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최문환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제가 보기에는 지금 태화강 같은 데는 상당히 땅을 돋아 가지고 흙을 많이 돋아 가지고 지금 나무를 식재를 했고 지금 보시면 알아요. 그 순천만도 순천국가정원에 가시면 나무 심어놓은 데는 전부 다 좀 이렇게 흙을 돋아서 한 3-4m를 돋아서 나무를 심고 밑에 쪽으로는 꽃을 다 식재를 했거든요. 그런데 제가 이제 현장에를 많이 갑니다.
그 지나가면서도 저 혼자도 지나가는데 우리 지금 영산강 정원은 흙 돋은 것은 거의 없어요. 돋았다고 할지라도 1m 내가 보기에는. 그래서 지금 이제 차후로라도 우리 산림연구원이 됐든 어디 연구원이 됐더라도 나무라는 것은 그래요.
지금 식재를 하면은 나무는 지금 성장은 잘 큽니다. 좀 2-3년 있으면 뿌리가 해서 잘 크다가 뿌리가 정말 또 심근성 같은 경우에는 깊숙이 들어가면 나무는 그냥 죽어요. 특히 우리 단장님도 벼농사 지어보시고 했기 때문에 배나무도 뭐 10년 동안은 잘 큽니다.
그 대신 밑에 습지 밑에가 진흙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박혀 있는 특히 우리 나주에 배 배밭에 보면은 논 경작하다가 배밭을 객토에서 받은 데는 한 10년에서 15년 가면 그때부터 나무가 고사하기 시작합니다. 그래서 그런 것들을 산림연구원이나 뭐 이런 나무 나중에 한 15년 있을 때 어떻게 될 것인가에 대해서 그런 것도 어떤 용역 의뢰를 해서 한번 검토해 볼 문제가 저는 있다고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