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최문환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원래 그게 이제 제가 보기에는 거의 다 장어를 키우고 있더라고요. 내가 의원이 되자마자 그 양만장 부분의 그 폐수 부분을 좀 한번 검토해 봐라 왜 그러냐 하면 우리가 워낙 지금 장어는 특성상 이렇게 먹이를 자기 몸들을 동료들 먹이를 몸을 뜯어 먹는다고 그래요. 그래서 항생제를 날마다 아침 조속으로 이렇게 투여를 한다고 그래요.
이제 그 물들이 기본적인 조사에 의해서 조사에 의해서 이렇게 머리 인체에 좀 무해하다 해가지고 막 바로 이렇게 강쪽으로 방류를 하는 것 같더라고요. 그런 부분은 상하수도 관여를 안하다 보니까 이것도 어떤 수질 오염 부분에 대해서 상당히 근간을 이루지 않겠느냐 해서 한번 물어본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지금 앞전에 가뭄이 심했을 때 이렇게 상하수도가 안 들어가는 부분에 대해서 우리의 지하수가 고갈돼 버린 그런 사례가 한두 번 있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