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북 예천군의회 발언

조경섭 의원 발언

178회 제2본회의2013-06-27

조경섭 의원 프로필 보기 →

권점숙의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78회 예천군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13년도 제1회 세입세출 추가경정예산안을 상정합니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황재도 간사님 나오셔서 심사결과를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간사님 잠시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2013년도 제1회 세입세출 추가경정예산안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심의의결하였으므로 질의 및 토론을 생략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이철우의원

의장!

권점숙의장

예, 이철우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철우의원

질의 좀 해야 되겠습니다.

권점숙의장

예, 질의하여 주십시오.

이철우의원

간사님, 보고한 내용중에서 편성목적과 부합되지 않는 사업이 많다고 했는데 많은데도 불구하고 본 의원이 얘기했는데도, 재결했는데도 불구하고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인 제가 빠진 시간에 통과를 시켰습니다. 거기에 대한 답변을 좀 해주시고 왜 그렇게 하셨는지 답변을 좀 해주시고 예산결산위원회는 의장을 제외한 나머지 의원들이 들어가서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하는데 계수조정 하기 전에 민주평통 예산을 의장이 통과시켜야 된다고 발언을 하셨습니다. 하셨지요?
거기에 대한 진의도 이 자리에서 밝혀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과장님, 자리에 계시니까 과장님이 의장님한테 얘기를 듣고 예결위 간사한테 전달을 했습니까? 과장님 답변해 주십시오.
조윤

조윤사무과장

사실 사무과장이 본회의장에서 답변하는 것은 맞지를 않습니다.

이철우의원

아니 그러면 그 얘기를 왜 했습니까? 사무과장으로서.
조윤

조윤사무과장

진행상 안 맞는데 의장님이 예결위에다 저한테 하라는 그런 뜻은 없었는데.

이철우의원

없었는데 과장님 단독으로 하셨습니까?
조윤

조윤사무과장

예.

이철우의원

과장님이 의원입니까? 그건 말이 안되는 얘깁니다. 누가 들어도 웃을 얘기 아닙니까? 판단은 배석해 있는 공무원들이나 기자분들이 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다음 또 질의 드리겠습니다. 예결위원으로서 의견충돌 때문에 제가 예결위원실을 벗어나 있었습니다. 예결 위원이 벗어나 있는데도 빠진 시간에 나머지 위원들이 소스를 받았기 때문에, 절대 안되는 것 아닙니까? 의장으로부터. 그 예산을 통과시키는데 1800만원을 삭감했습니다. 1800만원 삭감한 이유가 뭡니까? 제가 예결위원실에 없을때 했기 때문에 제가 질의를 드리는 것입니다.
8명이 1800만원을 삭감한 이유가 무엇이냐고 물었습니다. 전에는요, 제가 경험으로 의원 11년을 하고 있습니다만 4대, 5대, 6대때를 예를 들면 의견충돌이 일어나면 저녁 8시, 밤 12시까지도 서로 합의를 해서 했었습니다. 그러면 1800만원을 삭감한 이유가 뭡니까?
아니요, 1800만원이 삭감된 이유만 설명해 주십시오.
의원 6명에 대한 예산이 평통에 실려 있었습니까? 맞지요?
기획실장님, 제가 이 질의 드리는 것은 예산결산위원회에 제가 마지막에 없었기 때문에 질의를 드렸던 것입니다. 그렇게 동료 의원들이 양해를 좀 해주시고, 민주평통의 예산에 의원들 가는 예산을 실을 수 있습니까? 예산편성이 그렇게 밖에 안됩니까? 대답하세요.

권점숙의장

답변 해보세요.
경식

이경식기획감사실장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사실 예산편성이라는 것이 물론 합목적성이 있어야 되겠습니다만 민주평통 관계 예산은 우리 평통위원이 34분인가 그렇습니다.

이철우의원

그 얘기는 되었고요, 의원들 예산을 민주평통 예산에 세울 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경식

이경식기획감사실장

민주평통에 꼭 의원님들 예산이라는 몫은 없습니다.

이철우의원

그 목적으로 세웠다고 간사님 얘기를 하셨어요.
경식

이경식기획감사실장

목적은 의원님들도 민주평통의 한 구성원으로서 포함이 되었기 때문에.

이철우의원

그러면 아닌 사람은 무슨 예산으로 갑니까?
경식

이경식기획감사실장

무슨 아닌 사람.

이철우의원

평통 위원이 아닌 사람은 무슨 예산으로 갑니까?
경식

이경식기획감사실장

민주평통 예산이 아닌 우리 군민들 중에 말씀입니까?

이철우의원

아니 민주평통 위원이 아닌 우리 의원들은 어떤 것으로 가라는 얘깁니까?
경식

이경식기획감사실장

그 부분에 대해서는 황재도 간사님께서 말씀이 계셨습니다만 의회에 의원 1인당 180만원 예산이 기 책정이 되어 있습니다.

이철우의원

그러면 기 책정되었는데 왜 예산을 세웁니까? 평통에다가. 예산을 그렇게 세울 수 있어요?
경식

이경식기획감사실장

그게 꼭 의원님들 예산이라기 보다 민주평통 단체로 가는 것이지.

이철우의원

의원들 예산이기 때문에 간사가 6명에 대해서 300만원씩 1800만원을 삭감했다고 답변을 하셨어요.
경식

이경식기획감사실장

그 부분에 대해서는 차후에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철우의원

마이크 들고 계세요. 다시 한번 질의 드리겠습니다. 다음 질의 드리겠습니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하기전에 간사님을 비롯해서 위원장님, 의장님 세분이서 어제 계수조정 할때 제가 제기를 했었습니다. 우리 의원들 몫으로 기획실장님을 통해서 1억씩 사업비를 요구를 했었습니다. 한적이 계시죠?
있지요?
그래서 그 얘기를 제기하니까 저만 몰랐다고 하니까 다른 동료 의원들도 몰랐다고 합니다. 그 얘기가 어떻게 비추어지느냐 그게 안되었기 때문에 우리가 다른걸 물고 늘어진다는 항간의 공무원들 얘기도 있습니다. 군 예산이 우리 의원들 쌈짓돈도 아니고 1억씩 요구하는데 편성은 군수의 재량입니다. 부끄럽지 않다고 생각하시는지 그게 사실이라면 기획실장을 통해서 요구를 했었지요?
왜 하셨습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
사업예산을 생활자치를 하면서 자치의정을 하면서 민원인으로부터 받는 민원은 정상적인 군정질문을 통하든지 사업에 반영되도록 해야 되는게 원칙인데 목도 없이 1억씩 집행부 장한테 요구를 해가지고 거절 당했지요?
이렇게 하면서도 면밀하게 우리가 심사를 했다 그러고, 예천군의회 의원들이 이렇게 해도 부끄럽지 않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동료 의원들도 모르게. 앞서서 나서는 분들이 그렇게 행동을 했는 부분에 대해서 짚지 않을 수 없습니다.
예천군 예산이 우리 의원님들 주머니 쌈짓돈은 아닙니다. 다른 동료 의원들도 모르게 했었습니다. 그래서 항간에 공무원들이 의원들이 요구한 1억이 안되었기 때문에 평통 예산을 삭감할려고 달려든다 이런 얘기까지 제가 들었습니다. 저는 들었습니다. 안 들으셨는지 몰라도. 이렇게 해서 예산이 아까 얘기했듯이 편성기준에 부합되지 않는 예산이 많이 편성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제가 삭감하자고 주장하는데 의견충돌이 일어나 자리를 비운 사이에 한 30여분만에 의결하고 끝냈었지요? 참 안타깝기 짝이 없습니다. 그 내용중에는 도의 시책추진보전금이 도에서 할 수 없는 차량지원을 다른 것은 몰라도 우리 군에서 하는거 불법이라고 다들 의원들이 욕을 하면서도 상설시장에서 물건을 사듯 흥정하듯이 1억 4000중에서 7000만원만 삭감하고 7000만원 살려 줬습니다. 우리 의회가 예산을 흥정하는 것인지 저는 모르겠습니다. 또 하나 친환경농법 우렁이가 다 살포가 되었습니다만 지금 우렁이농법 지원에 4000만원이 계상되어 있습니다만 우렁이를 갖다가 한천에 갖다 뿌릴지 어디에다 기를지 모르지만 지금 우렁이 예산도 편성이 되었는데도 불구하고 그대로 통과가 되었습니다. 이게 바로 본의원은 예산낭비라고 생각을 합니다. 위원이 얘기하는데 다른 얘기는 묵살해버리고 예결위원회를 이렇게 의결해놓고는 본회의에 상정하는 것은 저는 부당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첫째, 계수조정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 심의도 하기 전에 의장이 어떤 항목을 민주평통 예산을 통과시키라는 압력을 넣어가지고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 무형론을 만들었습니다. 둘째, 예결위원장 및 간사, 의장이 집행부 장의 편성권을 갖다가 월권해서 1억씩 요구를 했었습니다. 그리고 목적에 부합되지 않는 사업을 편성했음에도 불구하고 말은 심도있게 심사했다고 하면서 그대로 다 통과 시켰습니다. 이런 부분이 있기 때문에 본 의원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심의를 재심의 할 것을 요구합니다. 이상입니다.

권점숙의장

예, 간사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예, 조경섭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조경섭의원

참 이거 회의가 좀 우습습니다. 한데 오늘 분명하게 짚고 오늘 본회의장에서 본 의원의 이름도 거론되었기 때문에 한가지만 제가 알고 있는 소신을 밝히고자 합니다. 이철우 의원님의 뜻을 존중하기 때문에 오늘 실장의 답변도 허용되었습니다. 공무원 출석요구가 없는 상태에서 답변을 안하는게 원칙으로 하고 있습니다만 이철우 의원님이 워낙 완강한 본인의 의견을 피력하는 시간이기 때문에 이점도 말씀을 드리고 두 번째로는 집행부 장한테 의원들이 쌈짓돈처럼 쓸려고 그러는게 아닙니다. 지역구의 의원들이 지역주민들하고 가장 밀접합니다. 어디 어디에 무엇이 필요한가를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편성권이 없기 때문에 그걸 못해서 제가 흥정이라기 보다는 정치적으로 푸는게 그걸 정치라 그럽니다. 이러 이러한 필요한 정도의 최소한으로 한 1억정도씩을 의원들이 사업을 요구하면 좀 해주면 어떻겠느냐 하는 것인데 그게 밖에 우리 공무원들이나 언론사에서 와 계시기 때문에 오해할까 그러는데 의원이 충분히 지역구의 뜻을 전달하는 과정이라고 판단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철우의원

반박 질의를 하겠습니다.

권점숙의장

조경섭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이철우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철우의원

생활 자치의정을 하면서 민원이 생기면 정당한 군정질문을 통하든지 해서 사업이 편성되어서 해결이 될 수 있도록 하는게 원칙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이상입니다.

권점숙의장

예, 이철우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안희영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희영의원

참 예결위원장으로서 책임을 느끼고 있습니다. 있는데 조금전에 이철우 의원님이 이철우 의원님이 안 계신데서 예산을 통과했다고 하기 때문에 그에 대해서 잠깐 변명을 드리고자 합니다. 어제 예결위가 시작되어가지고 10시반부터 오후 3시까지 약 5시간 가량 평통 예산이 맨처음에 있어가지고 그것 때문에 밑에 예산을 전혀 심의를 못했었습니다. 못했기 때문에 도저히 안되어서 어떻게 하면 좋겠느냐, 참 중지를 모으다가 이철우 의원님이 밖에 나가셨습니다. 나가셔서 우리가 기다리고 있다가 그리고 그 와중에 우리가 담당자를 보내서 올라 오시라고 권유 하기도 했었습니다. 그리고 중간에 저 개인적으로도 이철우 의원한테 한번 용서해 주십시오, 봐 주십시오 참 어렵습니다 이렇게 부탁도 드렸습니다. 드렸지만 그게 수용이 안되었고 그래서 이철우 의원님이 안 오셨기 때문에 저희 예결위에서 심사를 해서 그 결과를 이철우 의원님한테 보여 드렸습니다. 의장님한테 보고하기 전에 예결위에서 방망이를 두드리기 전에 이철우 의원님께 죄송하지만 이렇게 했습니다 이렇게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런 사항을 좀 양해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권점숙의장

예, 안희영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이철우 의원님 말씀하십시오.

이철우의원

예산결산위원장님 하시는 말씀에 대해서 제가 바로 정정을 해드리겠습니다. 삭감된 조서를 저한테 보여준 적이 없습니다. 어떻게 뒤에 앉아 있는데 새빨간 거짓말을 하십니까? 저한테 언제 보여 주셨습니까? 위원장이. 와서 죄송합니다 이 얘기만 하셨지 간사님하고 두분이 오셨는데 결의된 것을 저한테 보여준 적은 없었습니다.

안희영의원

안 그렇습니다. 제가 조서를 들고 가서. 안 보셨으면 할 수 없습니다. 죄송합니다.

이철우의원

어떻게 뒤에 앉아있는데 그렇게 말씀을 하십니까?

안희영의원

전혀 예결위에 참석을 안한 상태에서 의결을 했다고 하니까 말씀을 하는 것입니다. 이철우 의원님이 내가 나가줄테니까 하라고 말씀을 하셨잖습니까?

이철우의원

그러면 저를 예결위에서 사임서를 받았어야 되지요.

조경섭의원

의장님 계속 진행을 해주십시오.

권점숙의장

예.

안희영의원

더 이상 답변 안 하겠습니다.

권점숙의장

예, 전부다 의원님들이 열정이 강하셔서 우리 예천을 잘 살리자는 의미로 이렇게 열정이 과열 되었는 것 같습니다. 제가 경험이 없어서 아마 여러분들 마음을 아프게 했지 않았나 생각해서 정말 사과드립니다. 무심코 던진 돌에 개구리가 맞아 죽는 일도 있듯이 정말 본의아니게 마음들을 아프게 했는 점에 대해서는 제가 공식적으로 사과를 드립니다. 경험부족이라서 이러니까 이해해 주시기를 바라고요, 전부다 조금씩만 열정을 낮추신다면 좀 좋은 우리 예천군의회가 안될까 싶습니다. 이제 이철우 의원이 제안하신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재심의 요구에 대하여 의원님 의견을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희영의원

의견을 말해야 되는 것입니까?

권점숙의장

일단 제안이 들어왔으니까. 예, 안희영 의원님.

안희영의원

안희영 의원입니다. 예결위에서 이철우 의원님을 제외한 만장일치로 통과된 심사를 가지고 본회의에서 다시 재결의 할 필요가 있겠느냐 본 의원은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권점숙의장

안희영 의원님이 반대의견이 들어왔습니다. 그럼 다른 의원님 의견이 없으십니까? 그러면 우리가 이렇게 찬성과 반대의견이 두 안이 나왔기 때문에 다음은 토론으로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먼저 재심의 요구를 하신 이철우 의원님께서 토론을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철우의원

이철우 의원입니다. 제가 재심의 요구 수정안을 제출한 것은 편성목적과 부합되지 않는 사업예산이 많이 발생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선심성으로 의결했기 때문에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했기 때문에 제가 재심의를 요구하는 것입니다. 그 내용으로는 아까 말씀드렸듯이 첫째 민주평통 예산이 우리 의원들을 포함한 민주평통 외유성 관광으로 6000만원이 실렸기 때문에 제가 삭감하자고 주장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1800만원을 삭감한 이유는 우리 의원님들 6명 곱하기 300만원을 해서 1800만원을 삭감했는 것은 이치에 맞지 않다고 생각을 합니다. 또한 농산물 수송차량 지원 여부에 대해서도 도에서 시책추진보전금을 내려 보낼테니까 그걸 해주라는 도의 담당공무원의 요구 때문에 했다고 설명을 들었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도 시책추진보전금은 상리 도촌 백석간으로 예산이 갔기 때문에 군비로 지원되었기 때문에 저는 부당하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친환경농법 우렁이 지원금 등 지나간 예산을 쓰지도 못할 예산이 편성되었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는 다시 심의를 하는게 맞지않나 그래서 예산이 낭비되지 않도록 해야 되는게 본 의원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기타 여러 가지가 있지만 다른 것은 말씀드리지 않겠습니다. 그래서 본 의원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 재심의 수정 동의안을 제출하는 바입니다.

권점숙의장

이철우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안희영 의원님 반대하는 토론 해주시기 바랍니다.

안희영의원

이미 의결된 예결위에서 의결된 사항을 전체적으로 다 심의할 수도 없는 것이고 또 본회의에서 건건이 할 수도 없는 사항일 것입니다. 평통 예산은 기획실에서 군의원의 참여를 생각하셨는지 안하셨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20명분을 해서 왔습니다. 그러나 우리 의원들 중에 6명이 평통 위원으로 있었기 때문에 우리 의원들 몫은 우리가 해결을 하겠다, 우리 스스로 자치적으로 해결하겠다는 뜻으로 6명을 삭감했다 하는 것을 말씀을 드리고요, 그다음에 또한 차량 수송 문제는 시책추진비로 왔다고 말씀을 하셨습니다만 본 예결위원회 위원장으로서 시책추진비로 왔다는 얘기는 공식적으로 들은바가 없습니다. 없고 그다음 차량 수송 2대 중에 1대를 삭감했는 이유는 1대는 서울 천호동에 있는 매장에 가는 개인업자가 쓰는 것이라고 해서 그것은 좀 부당한 점이 있다 이렇게 해서 삭감을 했는 것이고 두 번째 또 1대는 왜 지원을 했느냐 1대는 생산자 단체에서 공동으로 운영을 한다 하는 약속이 있었기 때문에 그렇게 결정을 했습니다. 그리고 우렁이농법은 지금 시대가 친환경시대로 흘러가고 있습니다. 작년에 우렁이농법에 대해서 친환경 농법에 대해서 예산을 일부 삭감한 부분이 있습니다. 그러나 사업을 시행하다 보니까 좀 돈이 모자라서 안되는 부분은 우리가 추경에 반영해야 되는게 본 의원으로서는 마땅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이상입니다.

권점숙의장

안희영 의원님 반대토론 잘 들었습니다. 반대토론과 찬성토론이 있었으므로 표결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표결방법은 예천군의회 회의규칙 제41조에 의거 기립 또는 거수, 거명 또는 무기명 투표방법이 있습니다. 이중 기립으로 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그러면 추가경정예산안 재심의에 대하여 찬성하는, 반대하는 의원 계시면 기립하여 주시기.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안희영의원

아니 확실히 해주십시오.

권점숙의장

재심의를 하자는 분은 찬성, 하지 않는 분은 반대입니다. 재심의를 찬성하는 분 기립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이철우 의원님. 그다음 반대하는 의원님 기립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찬성 1명, 반대 6명, 기권 1명 이렇게 나왔습니다. 재심의 의결권은 부결되었습니다.

이철우의원

의장!

권점숙의장

예.

이철우의원

당연히 제가 질 줄은 알고 있습니다. 있는데 웃지 마시고 진행하여 주세요.

권점숙의장

예, 알겠습니다.

이철우의원

그리고 찬성이 6명이 아닙니다. 똑바로 밝혀 주십시오.

권점숙의장

5명입니다. 죄송합니다.

이철우의원

죄송하다니 본회의장입니다.

조경섭의원

의장님이 찬성하시면 6명이 맞습니다.

이철우의원

찬성 표시를 안하셨는데요.

조경섭의원

의장님 본인이 기립해 계시는데 기립했으면 찬성으로 보는 것이 맞지요.

권점숙의장

죄송합니다. 제가 아마 경험이 부족하여서.

이철우의원

발언권을 얻어가지고 하세요. 저는 발언권 얻어가지고 했습니다.

권점숙의장

제가 흥분했는가 봅니다. 찬성 1명, 반대 5명, 기권 1명으로 이것은 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조경섭의원

의장님!

권점숙의장

예.

조경섭의원

표결은요, 본회의장 표결은 의장님도 의사표현이 있어야 됩니다. 없으면 기권이 2명이 되든지 찬성이 6명이 되든지 그렇게 해야되지 저는 뭐 다리도 아프고 안 일어섰습니다만 배고파 일어설 힘도 없고 그렇습니다만 의장님도 본회의장에서는 이건 예결위가 아닙니다. 반대, 찬성의 뜻을 묻는데는 의장님한테도 표결권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기권 2명이 되어야 되요.

권점숙의장

알겠습니다.

조경섭의원

숫자 하나 결석해야 되는데 8명 중에.

권점숙의장

죄송합니다. 다음은 원안에 대하여 토론에 들어가겠습니다. 먼저 반대토론하실 의원 계십니까? 예, 이철우 의원님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철우의원

재심의 요구안이 당연히 부결될 줄은 제가 잘 알고 있었습니다. 언제까지 이렇게 당리당략에 의한 생활정치가 당리당략에 의해서 움직여지는지 모르겠습니다만 부당하다는 예산이 많은데도 불구하고 또 삭감조서에 보면 꼭 해야 된다는 집행부의 요구사항도 있었는데도 불구하고 삭감이 된 것도 있습니다. 이런 형태를 언제 고쳐질 것인가는 제가, 본 의원이 지켜볼 것입니다. 앞으로 우리 예천군의회가 진짜 말로만 심도있는 예산 하지마시고 그리고 뒤로 실과소장한테 압력을 넣어서 예산편성부서에 예산을 1억씩 달라고 요구하는 관행이나 이런 관행은 고쳐졌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이것으로 반대토론 반대의견을 마치겠습니다.

권점숙의장

이철우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13년도 제1회 세입세출 추가경정예산안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심사의결한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동료의원 여러분! 연일 계속되는 무더운 날씨에 4일간의 회기를 무사히 마치도록 협조하여 주신데 대하여 감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께서도 원활한 의회운영에 협조해 주신데 대하여 감사를 드립니다. 이번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은 심의 과정에서 약간의 진통이 있었습니다만 이는 어려운 서민생활안정사업과 농공단지 조성 등 주요 현안사업에 효율적이고 생산적인 성과를 위한 고뇌였다는 사실을 말씀 드리면서 아무쪼록 새로 편성되는 추경예산이 주민복지증진과 지역경제 활성에 기여토록 하여 주시기를 바랍니다. 이상으로 제178회 예천군의회 제2차 본회의를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 43분 산회

출처 경북 예천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