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박성은 의원 발언
위원 근데 과장님. 아까도 여성의 사회 참여 말씀을 하시는데, 그동안에 이제 우리 가족아동과 우리 과장님 말고도 계속해서 여성의 사회 참여, 경제 참여, 사회경제참여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활성화시키고 이런 사업들과 기회들이 굉장히 많이 있었는데도 불구하고 사업적으로 풀지 않고 그때마다 어떤 문제들을 계속 형평성 문제라든가 예산 문제라든가 여러 가지 문제들을 계속해서 삼으면서 어떤 것들을 다 하지 않았던 적이 훨씬 더 많거든요. 그런데 기금으로서는 그런 부분에 대해서 또 하겠다라고 말씀을 하시니까.
아, 이거는 사업으로는 못하고 기금으로만 해야 되는 건가. 이 기금을 도대체 뭘로 쓰고 싶은 거고, 사업은 사업하는 마인드는 따로 있고, 기금을 쓰는 마인드는 따로 있는 것인가. 뭐 이런 생각이 좀 많이 들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