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김강정 의원 발언
위원 네, 그게 이제 계약직 일용직 뭐 이런 식으로 단기 일자리보다는 좀 더 양질의 일자리를 만들 수 있는 정책 개발이 필요하다고 저는 보여지거든요. 앞으로 특히나 청년들 위주로 해서 양질의 일자리를 우리 나주에서 만들 수 있는, 근데 이게 이제 쭉 뒤에 보면 투자도 아니 기업 유치도 하고 또 기업을 유치하기 위해서 여러 가지를 하고 있잖아요.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굉장히 중요하다고 보거든요.
그래서 일용직 부분도 물론 중요하지만 또 이제 나이 드신 분들은 그분들이 정규직으로 오랫동안 근무할 그런 여건은 안 될 것 같고 그래서 이런 단기 계약직으로 하는 것도 필요하지만 청년들 중심으로 해서 그러니까 30대 최소한 30대 중반 이하로 해서는 우리가 양질의 일자리를 만들 수 있는 시의 시책이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되어지거든요. 그게 가장 중요한 게 이제 아마 기업 유치를 통해서 이제 이루어질 수 있을 것 같기도 합니다. 예, 그거 하나 있고요.
두 번째는 이제 16개 공공기관 퇴직자가 드디어 이제 나오기 시작하고 있습니다. 제가 파악하기로는요. 근데 이분들이 이제 자녀들도 그분들은 자녀들도 다 커서 굳이 서울에 안 가도 되겠다, 제가 아시는 분들이 서울에 집을 팔고 이제 여기 나주에 전원주택 짓고 해서 왔는데 이분들의 이제 가장 큰 부담이 뭐냐 하면은 혹시 국장님 아세요?
이분들의 가장 큰 부담이, 퇴직하고 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