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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박성은 의원 발언

275회 제1행정복지위원회202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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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러니까 그게 정리가 이제, 하고 계시다고는 하는데 제가 이것들을 나주시가 갖고 하고 있는 홍보의 상태들을 봤을 때 그런 것들이 좀 정리가 안 돼 있는 거예요, 기준이. 그리고 밴드들을 이제 읍면동 밴드를 봤는데. 읍면동의 밴드의 목적이 분명하잖아요?

그러면 정리를 좀 하실 필요는 저는 있다고 봐요. 그런 부분들이. 그리고 기자분들이 받아서 쓰는 것을 올리는 거 하고, 그게 대체할 수는 없거든요, 아까 비슷한 말인데.

나주시가 공식적으로 나가는 문서하고, 기자분들이 그걸 받아서 자기네들이 또 주는 게 물론 시에서는 그렇게 주는 거니까 이렇게 홍보되든 우리가 하든. 뭐 이런 게 있는데. 어떤 것들을 그럼 기자들을 통해서 홍보를 할 거고.

우리 다 할 수 없잖아요. 모든 수많은 것을. 그러면 어떤 것들은 기자들을 통해서 출입 기자들을 통해서 다 볼 배포할 거고, 시가 할 것들은 어떤 건지에 대한 이 기준이 보면은 좀 명확하지 않은 거?

그 무게가 좀 각자 다른 거? 이런 것들에 대한 기준 마련이 필요해서. 홍보를 하는 건 좋은데, 이것들이 어떻게 어떤 영향을 미칠지도 생각까지도 안 하고 막 개수를 늘리는 것도 지금 문제가 있는 것 같고.

이것들에 대한 워딩을 어떻게 해서 어떻게 퍼져나가는지에 대한 책임도 저는 있다고 보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 기준 마련을 좀 디테일하게 이제는. 전에는 아예 이런 게 없어서 일단은 하자 이랬는데.

좀 기준 마련들이 필요하실 것 같다. 그리고 읍면동 밴드는 분명하게 시정에 대해서 홍보를 하는 거면은 그거를 할 수 있도록만. 다른 것들은 그러면 하지 않도록 해야죠.

그러면 거기에는 말씀하신 대로 시민들이 뭔가를 얻어가야 되잖아요? 그러면 생활 편의를 위한 여러 가지 작은 어떤 모집들 뭐 하다못해 보건소에서 뭘 맞춥니다, 이제부터 몇 월 며칠까지 이런 정보들을 계속해서 올리니까 개수가 이렇게 적을 수는 없죠, 그러면. 그렇잖아요, 그건 밀착형이잖아요.

밴드 자체가 생활 밀착형 아니에요?

출처 전남 나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