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박성은 의원 발언
위원 네, 그래서 그때도 똑같은 말씀을 하셨던 것 같아요. 세무서 자체가 세수입을 늘릴 수 있는 건 아닌데, 이제 구조적으로 이것들이 TF팀을 하든가 여러 가지로 각자 부서들하고 세외 수입이 나올 수 있는 부서들하고 연결해서 그것들을 조금 논의를 해 봐야 하지 않냐. 그런데 그걸 부서에다 맡겨 놓으면 당연히 안 할 테니 세무과에서 이제 이런 것들을 주도적으로 계속해서 이런 것들을 제안을 하거나 계속 얘기를 해야 되는 구조를 만들어야 하지 않느냐를 그때 아마 이제 세외 수입 얘기하면서 여러분들이 말씀을 하셨었어요.
그런데 이제 신규 시책이라든가 여러 가지 이런 것들이 담겨져 있나, 이번에, 26년에. 그러니까 어쨌든 저희가 행감을 25년 6월에 했기 때문에 그래서 이번 이제 신규 시책, 26년 신규 시책에는 그런 걸 담았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