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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최문환 의원 발언

275회 제3농업건설위원회2025-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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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러면 제가 과장님한테 제가 한 말씀드릴게요. 자 고사된 나무들이 어떤 나무인가를 한번 이 나무가 정말 뭐 아까 또 한 이야기 또 합니다만 천근성인지 아니면 우리가 심근성인지 그런 것들도 한번 검토해 볼 필요가 있잖아요, 우리가. 지금 제가 2-3년 전부터 이야기를 했어요.

아니, 나는 그 영산강 정원이 정말 잘됐으면 좋겠다니까요. 너무 잘됐으면 좋겠는데 그러한 것들을 지적을 계속 했어요, 제가. 이 의원 돼서부터 이런 것들을 좀 봐라 그래가지고 그러잖아요, 나무를 애지중지 키워놨다가 끝판에 가서 이게 고사돼 버리고 이런 부분들이 있으면 뭐 영양제 줘서 이게 살 일이 아니에요.

그래서 이런 것들을 좀 체계적으로 딱 이렇게 이 매뉴얼대로 갔으면 좋겠는데 그냥 그런 것도 없이 그냥 나무 죽으니까 갖다 쭉 심어놓고 심어놓고 하다가 뿌리가 땅속으로 파고드니까 거기가 습지다 보니까 물은 올라오지 나무가 살겠어요. 이렇게 보시면 일례로 천근성 나무는요 뿌리가 밑으로 파고들지 않아요. 옆으로만 가기 때문에 그런 나무들은 아주 좋습니다.

잘 커요. 그래서 그런 것들을 좀 한 염두에 왜 그러냐 하면 지금 영산강 환경 유역청에서 거기 흙을 돋우라고 허가는 안 내줄 거 아닙니까. 그래서 우리가 행정에서 선제적으로 그렇게 갔어야 해 나는 맞다고 보는 거예요.

그래서 그런 것들을 좀 우리가 차후를 대비하자는 겁니다, 차후를. 제가 말씀드린 건 5년 있다가 몇 년 있다 나무 죽으면 그때야 부랴부랴 이 나무가 왜 죽은가 했더니 땅을 파보니 이미 밑에가 막 진흙박혀 있고 습이 올라오고 해서 그런 것들을 지금 지금 미연에 차단하자는 말씀이다, 이거 참고하세요.

출처 전남 나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