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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최문환 의원 발언

275회 제3농업건설위원회2025-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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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리고 또 빈집별 철거를 그 부모들이 살던 집이다 해가지고 철거를 안 하시려는 분들도 많죠. 도비에서 지금 하는 300만 원 가지고 앞전에 저희 금천 쪽에서 한번 해봤는데 그것들 그 돈이면 또 충분해요. 어떻게 보면 포클레인 한 대 하고 이렇게 폐기물 처리 이렇게 하면 그런데 그분들이 좀 안 하려고 하더라고요.

안 하시려고 하신 분들이 있고 그런 부분이 있어서 지금 실상 우리가 계속 지금 이런 빈집 정비 사업을 추진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지금 시골에 보면 빈집들이 많이 있어요. 흉물스러운 것들이 많이 있고. 저희 동네에도 지금 한 3집 정도?

뭐 어떻게 보면은 옛말에 그런 말이 있습니다. 사람이 사는, 사는 때하고 안 살 때하고 차이가 엄청나요, 노후가 되는 속도가. 그런데 사람이 안 살아 버리면 그 집들이 흉물화 되어 가지고 방치하고 있는 집들이 저희 동네도 지금 한 세 가구 있습니다.

그런데 그분들한테도 이렇게 좋은 사업들이 있으니까 좀 해라 해도 그냥 부모가 살던 집이라 그냥 놔두고 싶다는 분들도 있고 또 이렇게 지원을 우리가 이렇게 행정에서 해줄 수 있는 근거가 있다 해도 놔둬 보고 싶은 분들이 많이 있더라고요. 그런 경우도 좀 있죠?

출처 전남 나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