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박소준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드리는 말씀이에요. 그래서 굳이 CGV 이랑 계약 기간 때문에 영화 상영을 하는 게 맞는 걸까, 저한테도 계속 문자 오거든요. 그곳을 한번 봐서 거기서 오는 건지 모르겠는데 주말에 무슨 영화 몇 시 몇 시에 합니다라고 문자도 오고 그러는데 그래서 드리는 말이에요.
과연 125회에 2,500명의 시민이 혜택을 누렸다고 하면 연간 2,500명이니까 많나 라고 계산해 보면 1회에 20여 명 정도밖에 안 되는데 그렇잖아요. 그런 걸로 인해서 아니 왜 그러냐면 우리가 문화예술인들한테 그 지원금도 줬잖아요. 그렇죠?
그렇게까지 문화예술인들 뭐 진흥하겠다고 하면서 그분들이 정작 활동할 곳은 문화예술회관이 가장 첫 무대이길 바랄 텐데 공간이 없어서 자꾸 기관에 가서 뭐 아쉬운 소리를 해야 하잖아요. 그게 맞냐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