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김관용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지금 원도심의 주차 문제들이 중앙로 쪽은 좀 괜찮아요, 양쪽에 차도도 대고 이래서 주차 문제 거기는 주차장도 그렇게 해서 중앙로에 주차시설에 거의 뭐 다 찰 정도로 그런 게 아니고 주차 문제 또 성북동 동사무소 거기 차고지도 있고 또 그래가지고 좀 영향이 많이 않는데. 그 외 지역이 좀 불편한 데가 많아요. 그래서 특히 이제 터미널에 큰 도로에 거기에 주차를 못 하니까 양쪽에 지금 소방 도로 기능을 전혀 하지를 못하는 그런 거죠.
그래서 저도 한 2년 동안 그런 부분들을 계속 제기해 왔는데, 지금 개선이 안 되고 지금도 숱하게 그런 얘기들이 민원을 받고 있는데. 거의 지금은 이제 저까지도 이제 무능력해져가지고 안 돼요. 말해도 되지도 않고.
의원놈들 뭐 하는지 모르겠다고 욕도 얻어먹고. 지금도 욕 얻어먹는데 개선이 안 돼요. 그렇게 해달라고 해도 그런 부분들이.
그래서 이제 제일 대책, 대안도 저희가 제시를 했고, 근데 그 대안도 답도 아직 없고, 이러거든요. 근데 이제 광주 시내들은 거의 그런 대안으로 해서 뭐 이제 홀짝, 홀수제를 이렇게 하잖아요. 근데 홀수제를 했다가 다시 이제 거기를 개선을 한 거예요.
홀수제를 하니까 또 한쪽은 주차장이 돼버려요. 그래서 이제 한 시간 가능. 뭐 40분 가능, 50분 가능 이렇게 해서 돈도 얼마 안 들어가는데 전봇대나 아니면 가로등에다 해가지고 이제 오늘은 이제 이쪽 주차가 가능하는데 60분 가능, 이게 딱 들어오면서 다 보여요.
보이니까 일 보고 빨리빨리 이동하는데, 우리 나주시가 전체적으로 지금 불법, 이게 가능, 이제 주차 가능 시간이 17분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