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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최문환 의원 발언

275회 제4농업건설위원회2025-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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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런데 이것이 정말 우리 농민들이나 이런 식품 연구 또 가공식품 이런 부분에 대해서 이런 공모사업들이 기대 이상의 효과를 가져오는가 이런 부분에 대해서 많은 의문사항을 갖고 있습니다, 저는. 제가 의원이 되서 지금 3년 반을 하고 있지마는 이런 것들이 그냥 몇 사람의 그 어떤 지금 봐보면 가공센터라든지 식품지원 연구센터가 기존에 있던 것들이 정말 활성화돼서 이런 것들이 지금 가동이 되고 있는가도 의문스럽고요. 보면 뭐 우리가 현장방문 가보면 그만큼 몇 사람을 위한 그런 센터로 운영되는 것 같기도 하고 이런 것들이 참 그 우리가 예산 투여한 만큼의 그런 기대 효과가 있는가 그런 의문들이 많이 듭니다.

그래서 제가 왜 이런 말씀을 드리냐 하면 우리 지금 내가 줄기차게 요구했던 것들이 그런 것들이에요. 지금 우리 그 나주 농산물, 특히 뭐 배라든지 쌀, 뭐 여러 가지 여러 가지 있지 않습니까. 이제 그런 것들을 가공해서 이렇게 판매하는 것까지 우리 행정에서 길잡이 역할을 충실히 해야 된다, 또 그런 것들을 하기 위해서는 아무튼 큰 그림을 그릴 필요가 있다, 저는 늘 이렇게 보거든요.

지금 우리 특히 이제 한 예를 들게요. 우리 나주배 지금 그 가공배 수매를 지금 했어요. 했는데 그게 20kg 실 중량 20kg 한 상자에 우리 농가들한테 얼마가 간지 아십니까? 11,000원에 갔어요, 11,000원. 11,000원이라면 갖다가 버려야죠 실은. 20kg 한 상자에 그 우리가 먹을 수 있는 배들을 못난이 배, 뭐 조금 못생긴 배들, 그런데 그것이 어디로 가냐면 충북에 있는 음성 가공센터라고 합니다.

거기에서 이제 이렇게 수매를 해서 뭐 거기서 퓨레를 만든다든지 칠리 같은 게 뭐 우리 주스 공장으로 납품할 수 있는 것들을 만드나 봐요. 그런데 그래서 그런 것들을 내가 줄기차게 이야기를 했어요. 이런 공모사업을 할 바에는 어설피 그 공모사업 몇 개 한 거 다 해가지고 그 공장을 하나 지어도 되잖아요, 우리 나주시에서.

지금 뭐 가공센터 뭐 식품 이 도에서 지금 운영하고 있는 뭐 농식품 뭐 연구센터 이런 것도 지금 말만 앞에만 지금 탄소업사이클링 뭐 연구지원센터라고 뭐 구축한다고 그러는데 지금 그 말 끼워넣기 하나 더해서 이것들이 나중에 우리 농가들 어떤 그 기대 효과에 충분히 부응할 수가 있는가 내가 의심스러운 거예요. 우리 지금 농업건설위원회에서도 몇 번 갔잖아요, 지금 동수동에 있는. 거기 가서 보면 정말 이렇게 사업들을 해놓기는 정말 잘해놨어요.

이렇게 센터도 많이 지어 놓고 아주 보면은 그냥 좋습니다, 좋아. 너무 좋아요. 근데 그것이 정말 우리 농가들한테 도움이 되는 그런 어떤 설비로 갖춰져서 많은 농가들이 이용을 하고 또 우리 나주 농민들에게 상당히 기대 효과를 부응할 수 있는 그런 쪽으로 갔으면 좋겠다는 생각인데 그것이 아니더라고, 우리가 가보면.

가보면은 그냥 그 가공센터도 그렇고 또 도에서 운영하고 있는 연구센터도 그냥 우리가 보기에는 그냥 유명무실한 거 같더라. 그 예산 대비해서. 그래서 이 지금 탄소중립 푸드 업사이클링 연구 지원센터도 이 많은 돈을 투여했으면은 우리가 이 센터가 이 완공이 됐을 때 우리 농민들한테 얼마나 기대 효과가 있을 것인가 또 어떻게 이걸 운영해서 농민들한테 잘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또 연구를 해서 지원을 할 것인가 이런 것들을 좀 심도 있게 좀 우리 과에서 또 지원센터에서 했으면 좋겠다는 바람이에요.

출처 전남 나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