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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박성은 의원 발언

275회 제5행정복지위원회2025-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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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래서 이것들을 조금 더 확산시키면 제가 매년 말씀드렸지마는 이제 카페. 이제 여름철이 지나서 조금 덜할 것 같기는 해요. 그렇지만 또다시 여름철이 돌아오면 또 이제 일회용컵 아이스컵이 많이 돌아다니고, 길거리에도 많이 버려져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좀 잘 어떻게 하면 해결하고자 하는 방법들을 좀 고민할 게 필요하다. 그래서 카페들하고 이렇게 저희가 간담회도 좀 하고, 카페 사장님들하고 같이 일회용품 없는 지역을 위해서 상생하는 어떤 그런 협의체도 좀 만들고 좀 적극적인 논의가 좀 필요하지 않을까 싶거든요. 그 단계적으로.

그때도 말씀하셨는데 저희가 전 과장님하고도 말씀드렸지만, 같이 나눴지마는, 제가 한 3년째 계속 얘기를 드리기는 하는데. 쉽지는 않은 일은 맞아요. 그리고 사람이 해야 되고, 같이 함께해야 되는 거고, 이게 막 불편한 일이에요, 환경의 일은.

환경을 아끼고 환경을 보호하는 일은 사실은 우리가 다 불편해야 되는 일이라 쉽지는 않아요. 그러다 보니까 이게 공동체 의식도 발휘되고, 이런 것들이 인식이 되게 바뀌어야 되는 건데, 그 단계별로 그러면 우리가 어디서부터 할 것이냐 그런데 캠페인도 좀 했으면 좋겠다 그러면 그런데 그것도 안 돼 있고. 그리고 또 상가들이나 이런 부분들하고 상가 협의회들 여럿 있잖아요?

그럼 협의체 같은 것도 만들어서 우리가 환경 관련한 협의체도 같이 만들어서 계속해서 고민하고 논의하는 그런 자리들을 억지로라도 조금 만들어서 필요성을 계속 인식하는 그 단계라도 좀 거쳐야 되는데, 그런 게 안 되고 사업화시킬 때만 어렵다고 하시니까 우리가 사업은 따로, 인식은 따로, 필요는 따로. 다 따로 노는 거 아닌가 싶어서. 한번 이번에는 좀 적극적으로 고민 한번 하시죠?

출처 전남 나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