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김관용 의원 발언
위원 네, 그게 지금 또 영농철에 이제 우리 배 과수원에 부숙된 퇴비를 넣어야 되는데, 부숙이 되지 않는 퇴비를 가끔 살포한 농가들이 있어요. 그러면 반경 한 1km, 2km까지는 냄새가 가버린 것 같아요, 그게 부숙 안 된 게. 그래서 이제 민원인들은 어딘지 알아야 그거를 이제 민원을 제기하는데, 어디인지도 모르니까 이제 저희들한테 전화가 오고 또 동사무소도 오고 그러잖아요.
그러면 이제 직원들이나 저나 찾으러 가는데, 그거 한참 오래 걸려요, 찾으러 가면. 여기도 가고, 저기도 가보고. 그런데 결과적으로 아까 여기 읍면동에 작년에도 이통장님들한테 홍보한다는데, 그 부속 퇴비를 민원을 계속해서 넣어주세요, 전화해 주세요, 저도 그랬어요.
한 일주일 넘게 가요. 나중에 이제 그게 이제 조금씩 조금씩 없어지던데. 그런데 결국은 갈아엎어야 좀 덜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