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박소준 의원 발언
위원 바이오진흥원이요? 그러니까 그런 내용 때문에 제가 동의안을 철회했던 내용이 그 내용이에요. 그러니까 우리 전남식품산업연구센터가 문제가 있는 게 아니라 전남바이오진흥원이 문제가 있는데 전남바이오진흥원 안에 우리 전남식품연구센터가 있기 때문에 하는 말이에요.
무슨 말씀인지 아시죠? 그러니까 바이오진흥원 안에서 바이오진흥원이 상급 기관이니까 상급 기관으로서 역할을 해주고 나주에 있는 전남식품산업연구센터가 나주시 관내 기업들을 더 신제품 개발도 하고 연구할 수 있도록 하는 일들을 도와준다고 하면 30억도 주고 300억도 줄 수 있어요. 근데 그게 전남바이오진흥원으로 회계 정리, 회계 통합이 됐다가 전남식품산업연구센터에 얼마가 내려오는지 얼마가 쓰여지는지 우리 기업에게는 어떻게 활용이 되는지, 이런 건 전혀 밝혀지지 않는 내용인 거죠.
그래서 그거를 전라남도의회에서도 지적한 거예요. 적자가 너무 크다, 300억이 넘는 돈 중에 144억을 아직도 지출하지 않았어요. 1년 계획을 세워서 지출하고 해야 하는 내용들을 잉여하고 그 반대로 그 회계 안에서는 원장 출장비라든지 사무실 임대료에서 적자가 발생하는 이런 문제들이 계속 야기되고 있기 때문에 전남바이오진흥원 아래에 있는 식품산업연구센터에 3억을 동의안으로 우리가 채택하는 것이 맞겠냐라고 그렇게 물어보는 거예요.
그거에 대해서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