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김강정 의원 발언
위원 네, 그래서 지금 이따 체육진흥과 질문할 텐데 거기 우리 빛가람동에 복합센터 지었잖아요. 이제 내년 2월 준공인데 어제 제가 지나가 봤어요, 그 앞으로. 그랬는데 딱 보니까는 이것은 좀 이상하다, 저는 느꼈거든요.
그러니까 큰 길 있잖아요. 저쪽에 큰 길 쪽에 4차선 큰 길 쪽에 좀 넓혔더라고요. 건물하고 이렇게 녹지 공간해서 좀 잔디 해놓고 했는데 나무는 한 3미터짜리 이렇게 쭉 세워놓고 그 밑에 벤치를 한 4개인가 5개 해놨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거기 가서 앉아봤어요. 오후니까 상상이 가죠, 이제 그러면은. 여름철에 그늘도 없는데 벤치에 거기 누가 앉아 있겠어요?
물론 공원녹지과 사안이 아니라 이제 체육진흥과에서 어떻게 그렇게 생각을 했는지 그 부분 제가 모르는데 그런 차원에서 저는 명품 가로수길을 지금 어차피 빛가람동이에요. 시설관리과 쪽일 것 같은데 거기에 이제 아까 앞에 보고서에 보면 큰 나무도 조성한다고 했다 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