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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박성은 의원 발언

277회 제1행정복지위원회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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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네트워킹, 그러니까 이 사람들 사람 관리를 하냐 이거예요. 그러니까 아까도 청년협의체 얘기를 하셨는데, 매번 공식적으로 그렇게 뿌리면 그런 사람들만 와요. 그리고 이제 단체에 있던 사람들.

어떤 단체의 이익이나 뭔가를 꼭 그렇지 않더라도. 그런데 실질적으로 우리가 청년들을 만나보면 그런데 아무것도 가입해 있지 않고 정보도 부족하고, 그 사람들은 계속 그 상태로 놓여지는 거예요. 그러는데 시의 사업들을 홍보해서 이런 걸 모르고 이제 아무 데 소속돼 있지 않지만 이 사업을 하나를 혜택을 수혜를 받았어, 그러면 이런 사람들 하나하나를 청년 사업할 때 어렵잖아요, 정책을 누가 내놓으라 해도 뻔하고.

그리고 그들에게 계속 소통을 하면서 니즈를 파악을 해야 되는데, 우리가 일일이 다 할 수 없으니 그 사람들하고 소통을 자주 해야 하는데, 팀에서 그렇게 굴러들어오신 진짜로 그런 분들의 관리를 하느냐 이거예요. 그런 분들한테 어떤 정책적인 그런 것들을 좀 자리가 있을 때는 개인적으로 다 문자를 보낼 수 있고. 사업들을 수혜를 아까 말씀하신 대로 만족도 조사를 했을 때 적정의 뭐 만족도가 그것만 하는 게 아니라.

개인 동의를 받아서 앞으로의 청년정책 수립에 이렇게 참여하실 계획이 의사가 있으시냐 그거 하나만 받으면 끝이잖아요. 아니 그래서 계속해서 사업에서 조금 하면 좋은데. 그거 몇 년째 지금 말씀을 옛날에도 드린 것 같은데 안 하시죠?

출처 전남 나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