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박성은 의원 발언
위원 일단은 그 청년정책. 이제 자료는 좀 다 받아봤고요. 우리 팀장님하고도 얘기는 나눴어요, 청년정책에 대해서.
그래서 나주시 청년정책 그리고 그동안에 이제 쭉 저희가 얘기했던 것들 또 저도 이렇게 좀 많이 당부했던 것들을 계속했는데 이제 그런게 조금씩 노력은 하시지만 사업적으로는 뭔가 확장시키려고 노력은 하시지만. 근본적인 것들은 좀 되고 있지 않다고 보거든요. 이번에도 이제 팀장님하고 다시 얘기하지만, 청년들의 사업들이 다 파편적으로 이렇게 부서마다 막 다 있는 것들을 기획계산실의 청년활력팀이 어떤 역할을 할거냐.
청년층이 되게 중요해졌잖아요. 그런데 우리가 조직에서 이 청년층을 보완할 수 있는 조직이 아니란 말이에요. 팀의 팀으로서 그냥.
하나의 팀이니까. 그래서 이런 것들을 플랫폼 역할을 못 한단 말이에요. 그런데 우리가 청년센터는 있는데, 그러면 청년센터가 어떤 그 정도의 어떤 서브적인 역할을 해 주냐?
그런데 사실은 여태까지도 그것도 못 했단 말이에요. 그래서 계획을 봤더니 매년 다 비슷한 계획이에요, 청년센터는. 그리고 일하는 인원도 2명.
그래서 지속하기 되게 힘들고, 뭔가를 차고 가기도 힘들고. 그리고 또 매번 얘기했던 게 이제 그 청년층이 우리가 다양하다 보니까 20대, 30대, 40대까지 있다 보니까. 조금 디테일한 청년들의 맞춤 사업들 이런 것들에 대한 정리나 그리고 그럼 청년활력팀이 어디를 위해서 조금 더 활동, 활성화해서 일을 하고 모든 청년들을 위해서 일할 수는 없으니까.
그런 것들에 대한 좀 구체적인 계획이 좀 있었으면 좋겠다. 그리고 청년 사업도 마찬가지로 국고 보전에 의존하지 않고 국가 그 뭐지, 공모사업에 의존하지 않고 자체적으로 쭉 차고 가는 사업이 있었으면 좋겠다. 그래서 사실 지난번에 청년활력지원금.
왜 말씀드렸어도 활력지원금을 주는 게 나쁜 게 아니라 청년 사업을 새로 시작하고 뭘 하자는데 현금성 지원이 너무 아쉽다라고 분명히 말씀을 드렸었어요. 이 부분에 대해서는 올해 계획 26년 계획도 약간 그런 것들을 충분히 말씀드렸다고 생각하는데도 전혀 반영되지 않아서, 이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우리 실장님 어떻게 운영하실 생각이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