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박소준 의원 발언
위원 일단은 그래서 유소년과 장애인 체육을 별도로 봐야 한다고 말씀드리는 거예요. 그러니까 나주시 전체적인 체육 종목별 동호회 별은 우리 나주시 체육회와 체육진흥과가 해야 할 문제고 그 안에서 체육회에서 종목별 동호회만 체육회에서 다 보기도 힘들거든요. 그러니까 방향을 체육진흥과에서 마케팅 방향을 유소년과 장애인으로 봐야 한다고 말씀을 드렸던 거고 그 방향과 방법을 발굴해야 한다고 말씀드리는 거예요.
그러니까 나주에는 그렇다 한 종목들이 엄청 많죠. 근데 그중에서도 학교에서 학교 운동부로 육성하는 것은 유소년 체육이나 장애인 체육으로 보지 않고 그 외에 일반적으로 우리 아이들이 밖에서 하는 체육활동에 축구, 야구, 배드민턴이 유소년으로 하고 있는 거잖아요. 유소년이 동호회 클럽들이 생겨나 가지고 각자 활동을 한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이 방향 그래서 지난 주말에 우리 유소년 축구대회를 나주에서 했잖아요.
그러니까 그런 것처럼 그것이 시작이 됐으니까 나주에도 유소년 축구 하는구나라고 이제 나주로 계속 눈을 뜨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그런 지원 방향 나주의 야구장도 마찬가지예요. 야구 동호회 유소년 클럽들이 지금 계속 늘어나고 있거든요.
어디를 특정 지어서 어디를 지원해라, 어디가 우선이다, 뭐 이런 걸 말하고 싶은 게 아니에요. 그러니까 그런 것처럼 종목을 육성할 거냐, 우리 안세영 선수 있는데 안세영 선수가 관련해서 우리가 유소년 방학 때 유소년 종목 배드민턴 레슨 하잖아요. 그러니까 그런 것처럼 그 방향을 우리 시가 행정이 잡아줘야 한다고.
우리가 배드민턴 안세영이 있으니까 대회 방학 때 레슨 해, 이렇게 안 했잖아요. 우리 시가 발굴해서 하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그런 것처럼 종목이 이미 동호회들이 늘어나고 있는 상태에서 어떻게 지원하고 마케팅해서 나주로 대회를 유치하고 대회 개최했을 때 오게 할 수 있을 거냐 이런 거는 찾아줘야 한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