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김관용 의원 발언
위원 그래가지고 그때 당시에 제가 이제 한 몇 년 전에 이제 의원 안 할 때 그때 참석해 갖고 나주에 이제 교통사고 잦은 곳 앞으로의 교통사고가 많이 발생할 곳 지적을 내가 이제 두 군데를 했어요. 한국타이어하고 동신대하고. 동신대 그때 IC 생기면서.
그때 지적을 해 가지고 이제 한국타이어 같은 경우는 이제 교통이 나와 가지고 신호등을 또 그다음에 설치를 했어요, 그 이후에. 그런데 신호등이 있으니까 더 복잡한 거예요. 그러니까 지금 신호등 다시 떼어버리고 보행자 없으면 우회전 가능합니다 이렇게 하니까 좀 더 원활하게 가요.
그게 내가 거기 제안했던 게 뭐냐 하면은 그 주변에 1차선 한 차선을 내놓는 거를 목포로 가는 쪽을 더 늘려야 된다. 여기서 차선이 하나 줄어버리고 여기서 2차선 여기서 1차선 와버리니까 3차선 돼버리니까 안 되니까 한 차선이 가게끔 유도를 해야 되는데 그 부지 확보를 그때 당시에 이제 못 하는 거예요. 이제 동신대는 맨 인공섬을 엄청 아주 어디 섬만, 섬만 크게 해놔가지고, 이제 큰 차들 도는데 주유소 쪽으로 IC에서 도는데 돌지도 못하고.
또 동신대는 직각으로 되어 가지고 하지도 못하고. 이래가지고 그때 당시 이제 그 뭐냐 관리 감독 참석해 가지고 이제 신호등도 옮기고, 동신대도 가변차로 하나 만들고, 인공섬으로 자르고. 해서 해야 된다 이거 앞으로 교통사고 더 지금 사망률이 높은데 더 부추기는 거다 해가지고 그때 전남도 예산 받아가지고, 한 1억 받아가지고 그 교통 신호등도 안쪽으로 이설해버리고 해서 한 사업이거든요.
그렇게 해서 우리가 한다고 하면 그런 부분들은 알고도 못 잡으면 안 되거든요. 아는 건 좀 어느 정도 우리가 잡아가야 돼요. 교통과에서도 그런 부분들 좀 간담회들도 하고 해가지고 그런 부분들을 한번 추진도 좀 하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