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김관용 의원 발언
위원 빛가람동 주차 문제 대표 박성은 위원. 원도심 저. 해서 가장 관심 갖고 또 질문도 많이 하고 이랬거든요.
근데도 내가 한 같이 한 3년여 동안 계속했어요. 근데 아직도 다들 그렇게 되질 않는데. 세종시나 광주광역시가 나주보다도 교통이 더 복잡해요.
그런데도 나주보다도 교통질서는 더 확립했다고 이렇게 듣고 있거든요. 세종시도 저희가 방문했을 때 한번 점심 시간대는 유예 시간을 줘요, 다 나와 있어요. 근데 점심 끝나고 유예 시간이 지나면 차가 안 보여 거리에.
싹 정리해 버려요. 그게 왜 그러냐면 주차장을 확보해 놓고 유료화를 시키는 거예요. 그리고 단속을 하는 거예요.
단속하면은 우리가 보통 3만 원, 3만 2천 원인가 내잖아요. 근데 주차하면은 2시간 해도 2~3천 원이면 해결이 되는 거예요. 당연히 2~3천 원 내고 주차하는 게 편하거든요. 3만 원 내고 걸리는 것보다.
그래서 그렇게 이제 되거든요. 지금 빛가람동도 다 17분이라 거기에 KDN 사거리 쪽 보면은 금방 대고 금방 빼고 그러잖아요. 일만 잠깐 보고.
그러듯이 그렇게 해가요. 그래서 저희도 보면 주차 공간 확보해 갖고 유료화 지금 추진한다고 하고 있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