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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박소준 의원 발언

280회 제1에너지관광위원회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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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계속 했던 말이에요. 일자리지원센터에서 나주 기업 또는 기업에 들어가서 충분한 돈을 받을 수 있도록 교육을 시키거나 자격증 부여를 해야 되는데 그거에 맞지 않아요. 니즈에 맞지 않아요.

그냥 일자리지원센터 자기들 국책사업 받아다가 사업비 예산 없애는 거밖에 보이지 않아요. 그래서 노개원이 계속 그것만 하는 기업처럼. 지금은 혁신도시 동신대 한방병원 옆에 폴리텍 지금 거기가 더 많을 걸요 수요가.

일자리 지원센터라 그래 가지고 당연히 이제 구인을 하려고 하는 청년들이 주 목적일 수 있겠지만 반대로 신중년층이라든지 이분들의 니즈도 맞춰줘야 되는데. 전혀 그거에서 개발하지 않아요. 그러니까 자꾸 이렇게 구인처 발굴은 500건 목표.

구직자는 800명 목표. 거기서 딱 상반기 나눠 가지고 목적을 달성하려고만 하는 항상 제가 모든 부서에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그 일이 지나갔을 때는 그 사람들에게 피드백을 받으라고.

일자리지원센터에서 똑같이 말씀드렸었어요. 1차 방문, 2차 방문, 3차 방문했을 때 왜 이직을 하는지, 왜 실직을 했는지에 대한 피드백을 받아야 돼요. 목소리를 들어야 돼요.

근데 지금까지 한 번도 안 했을걸요.

출처 전남 나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