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황우선 의원 발언
위원 일단 노고에 대해서 감사하다는 말씀을 먼저 드리겠습니다. 제가 지난달 주민참여예산 위원으로 빛가람동 회의에 참석을 하였는데. 거기서 가장 큰 이슈가 시민과의 대화, 윤 시장과의 시민과의 대화에서는 민원에 대해서는 피드백이 엄청 빠르거든요, 사실상?
근데, 이 주민참여예산 선정 과정에서 해마다 올라오는 안건들이 있는데, 이것들이 어떻게 보면 반영이 되지 못하고 심사에서 떨어지는 경우가 좀 많이 있습니다. 근데 이거에 대해서 피드백은 전혀 없더라고요. 어떻게 보면은 우리 마을에 어디에다 뭘 좀 설치를 좀 해 주십시오 막 이렇게 해마다 올라오는 건수도 있는데, 이게 안 되는 사유를 어떻게 보면 법적인 그런 제재도 있기 때문에 안 되는 상황도 있거든요?
근데 이걸 해마다 올라와서 안 되면 왜 안 되는지 그 이유에 대한 그런 설명이 좀 필요한 것 같습니다. 첫 번째 그거고, 아마 금요일 날 아마 또 우리 빛가람동 주민참여예산 위원장님 오셔가지고 이야기를 좀 더 하실 거라서 그때 좀 더 보충 설명하시면 좋을 것 같고요. 그리고 지금 청년정책이 지금 59개의 사업이 있다고 지금 이렇게 나와 있습니다.
저도 실질적으로 일반 시민이었을 때 59개 사업을 다 제가 헤아리지 못하거든요? 실질적으로? 근데 여기서 어떻게 보면은 청년들이 바라는 사업이 있고, 그에 못 미치는 사업이 있을 거 아닙니까?
그래서 이거를 좀 구분을 좀 지어서 어떻게 보면은 다양성보다는 어떻게 보면은 좀 집중적인 거에 대해서 좀 예산을 좀 더 필요한 데 더 두는 게 더 낫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좀 있어서 그것도 좀 말씀을 좀 드리고 싶고요. 그리고 지금 지역 명성 활용해서 특별한 결혼식도 있는데, 지금 대여만 해 주시는 건지 아니면 필수적으로 그 외에 다른 예를 들면 폐백이나 있지 않습니까? 아니면 음식 같은 거, 이런 것들도 이렇게 해서 좀 지원을 해 주시는지 이걸 좀 알고 싶습니다.
왜냐하면 이 제안을 제가 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