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유재목 의원 발언
위원 (책자를 들어 보이며)그래서 이런 책자를 제가 한번, 어느 승강장에 갔더니 책자가 이렇게 한 부 비치가 딱 돼 있더라고요. 저희 소관이니까 이렇게 봤더니 ‘교통연수원’이라고 딱 돼 있어서 무료한 시간에 책자를 한번 쭉 훑어보다 보니까 하여튼 내용도 잠깐 한 이삼십 분 볼 수 있는 내용이 아주 훌륭하게 잘돼 있었어요. 그래서 제가 우리 건소위 직원분한테 5년 치 자료를 한번 갖고 와 봐라 해서 5년 치 책자를 해마다 받았어요.
그런데 이 내용들이 업그레이드가 조금씩은 변화는 돼 있는데 거의 상이하지 않지 않나 싶었어요. 그래 다른 지자체도 이런 책자를 만드나 물어봤더니 만든대요. 그래서 제가 보완사항을 조금 해 봤어요.
책자를 물론 운수종사자분들의 위반, 교육내용, 죽 해서 아주 잘 만들었는데 올해 처음 뒤에 보니까 운수종사자들도 외국어를 몇 마디 할 수 있을 정도의 그런 내용들을 여기다 아주 간단하게 써놨더라고요. 그렇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