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이양섭 의원 발언
위원 저번에 보니까 오송에 지금 이 공장이 들어와서 보급시키려고 많이 노력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우리 충청북도에서는 아직 적극적인 동참의 의사가 없는 거로 표현이 돼서 그분들이 경상북도에 지금 투자를 크게 하려고 하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분들은 어떻게 됐든 충청북도에서 뿌리를 내리고 싶어 하는데도 불구하고 우리 충북도 곤충연구소나 도에서 관심이 별로 없다라는 표현을 하는 것 같아요. 그런데 이 부분이 가 보니까 화장품 원료로도 쓸 수 있고 우리 사람들이 식용으로, 또 단백질 보충을 할 수 있는 여러 가지 약품도 개발돼 있고, 먹는 음식용으로도 지금 개발이 되어 있는데 이것은 어떻게 됐든 상업용 폐기물이죠.
그렇죠? 쉽게 과자류나 음식도 건식된 그, CU나 이런 마케팅 업체에서 기간이 완료된 폐기물들을 갖다가 사료로 만들어서 이것을 지금 곤충 갈색거저리에다 먹이로 활용하고 있는데, 동애등에는 우리 음식물을 갖다 먹이는 거고 이 갈색거저리는 상업용, 저희들이 먹는 과자류, 이런 건식류를 파쇄해서 사료로 활용하는 이런 방법을 연구하고 있는데, 어떻게 보면 이 갈색거저리가 사육하기에는 더 훨씬 냄새도 덜하고 또 사료도 완전히 만들어서 납품을 해 주는 거기 때문에, 우리 지사님 방침에 ‘1억 농부’ 많이 말씀하시는데 200평 정도에서는 사육사만 있으면 이분들도 1억 이상 고부가가치를 높일 수 있는 그런 부분들이 있다라고 생각하는데, 한번 좀 우리 원장님이 관심 가지시고 이게 농가에 보급하면 동애등에보다는 냄새도 덜하고 주위 환경도 좀 나아질 것 같은데 여기에 대한 관심을 가져보시는 것도 괜찮을 듯해서 말씀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