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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이태훈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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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이게 지금 대변인께서 말씀 주신 거 마냥 이게 공보업무에서 대변인실 업무로 바뀌면서 제일 중요한 게 이런 겁니다. 예를 들어 방어적 태세라면 사실상 이거는 전략 세우고 하는 거는 대변인실 고유업무고 주요업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이 홍보전략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힘드시겠지만 앞으로도 잘해 달라는 말씀드리며 또 이게 자꾸 중첩되는 거 같은데 우리 최정훈 부위원장께서 말씀 주셨는데 이게 다 우리 위원들 생각도 다 비슷한 거 같습니다.

이 유튜브 콘텐츠, 우리 도의회는 왜 이렇게 구독자가 안 느는지 모르겠어요. 제가 출연을 해서 재미가 없어서 그런지. 아니, 의회 거는 재미가 없더라고요.

그런데… 아이, 큰일 났네! 재미없다고 하면 안 되는데 우리 홍보담당관실에서 혼날 텐데. 의회도 열심히 하고 있는데 우리 충북도 대변인실에서 다루는 유튜브 콘텐츠 보면 정말 재미있어요.

그리고 제가 우리 홍보담당관실에도 주문한 게, 쉽게 콘텐츠하고 그 시기하고 갭 차이가 너무 나는데 우리 집행부 도청 유튜브는 그렇지가 않더라고요. 그래서 참 잘되고 있다고 생각이 들고. 이게 제일 어려운 게 구독자 늘리기인데 어떻게 우리 대변인님이랑 대변인님 가족분들이 어떻게 다들 이렇게 해 갖고 늘린 건지 참 신기합니다.

그런데 그게 인위적으로 늘릴 수 있는 양은 정해져 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1만 명 이상, 1만 2,000명, 1만 3,000명 이상 느는 거는 사실상 그게 콘텐츠의 힘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니까 앞으로도 늘 재밌고 유익한 그리고 알찬 소식 전해줄 수 있는 그런 콘텐츠 만들어 주시길 당부 말씀 올리겠습니다.

네, 전 이상입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