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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임병운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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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임병운 위원입니다. 국장님 잘 오셨어요. 국장님이 안 계신 6개월 동안 저희들이 요구했던 부분들이 하나도 이행이 안 돼서 어려움을 겪었는데 국장님이 다시 농정국장으로 오신다는 얘기 듣고 우리 위원들이 얼마나 기뻤는지 모릅니다.

있는 동안 농업·농민을 위해서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작년에도 계속 얘기했던 부분이지만 어쨌든 지금까지 코로나로 인해서 3년 동안 굉장히 어려웠잖아요. 거기다가 설상가상으로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인해서 농업에 대한 원자재 수급이라든가 이런 부분이 굉장히 어렵게 되는 바람에 사실적으로 가장 농민들이 힘들고 어려울 때에 정말 농사를 지으면서 원자재 부담이라는 것을 엄청나게 느꼈을 거예요, 그렇죠?

그런데 중요한 것은 그렇게 어려울 때 정부나 지자체에서 농민들을 위한 여러 가지 정책들이 나오는데 유독 충북만 그런 부분이 미미했다라고 봐집니다. 정부에서 원예농가를 위해서 유류비를 지원한다 원예농가 몇 농가 되는지 모르지만 상당히 미미한 거고 대부분 농민들이 쌀전업농이라든가 이런 분들이 대부분인데 우리 충북의 그런 분들이 원했던 부분들이 유류비 보조를 해 달라고 그렇게 요구를 했습니다마는 강원도하고 네다섯 개 지자체에서는 지원한 걸로 알고 있고 또 어디 지자체에서는 전기료도 인상분에 대해서 지원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 충북에는 그런 것이 정말 요구를 많이 했음에도 불구하고 또 지사님께서 어떤 간담회에서도 그렇게 하겠다라고 말씀을 하셨는데, 해 준다는 얘기는 아니고 하겠다라고 얘기를 하셨는데 하겠다는 얘기를 시행을 했어야 되는데 그것도 안 해 주셔 가지고 농민들이 많이 얘기를 합니다.

새롭게 농정국장을 맡으셨는데 제가 말씀드린 부분에 대해서 한번 간략하게 어떻게 하실 건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