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이양섭 의원 발언
위원 이양섭 위원입니다. 우리 존경하는 김꽃임 위원님이 말씀하신 도시근로자가 농부는 어느 정도 지금 홍보가 돼서 많이 활용을 하고 있는데 기업들에 홍보가 전혀 안 됐어요. 엊그제 지사님과 상공회의소 회장님들과의 간담회 자리에서도 “어, 그런 제도가 있어?” 상공회의소 회장님 이하 집행부 기업 대표들도 그런 얘기를 하시고 있어요.
그럼 우리 경제통상국에서 어떻게 지사님과 우리 집행부 관계자들과 기업들이 지금 토론 자체도 안 하고 있다는 얘기거든요. 회장님도 모르고 있는 도시근로자가 어떻게 일반기업들이 알고 있겠습니까? 농부는 제가 봐도 어느 정도 홍보가 많이 됐어요.
왜? 생산적일자리 이음까지 연계하다보니까 거의 됐는데 기업들이 전혀 모르고 있다는 얘기거든요. 그래서 더 좀 발로 뛰어서 홍보를 해야 되지 않겠나 생각하는데 맞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