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김꽃임 의원 발언
위원 지금 기관 명칭과 주요 기능들을 조정하고 검토하고 있는 중인데 제가 봤을 때 이 일자리지원센터 기능 강화해서, 정책연구인력 확대를 해서 이게 기능이 강화되겠냐. 실무적인 분들이 더 필요한 부분이 아닐까. 이 부분의 검토를, 보완을 좀 해 주시길… 지금 우리 과장님 설명으로는 기업진흥원에 있는 일자리지원센터 안에 정책을 연구하는 인력 확대만 이 공약사업에 들어간단 얘기예요, 그렇죠?
결과론적으로 보면. 한 4명에서 이렇게 해서 지금 정책연구인력 확대인데요. 저희가 사실 일자리 관련돼서는 부서별로 또 업무도 나눠져 있고 컨트롤하는 이게 더 중요하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컨트롤해서 서로 연계하고 이런 부분들 강화가 필요한 거지 정책연구가 필요할, 물론 필요한 부분은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 충북연구원에서 일자리 관련돼서는 연구도 많이 하고요. 일자리 관련돼서 다른 지자체나 광역 아니면 국회의 정책연구들이 굉장히 많아요, 자료들이.
저도 일자리 관련돼서 예전에 자료도 국회에서도 찾아보고 이랬거든요. 그래서 이 부분은 정책 연구하는 인력만 확대해서 일자리지원센터의 업무적인 게 효율적이나 이런 것들이 강화될까. 이 부분에는 조금 보완이 필요할 것 같으니까, 지금 아직도 검토 중이시라고 하니까요 좀 보완해서 하시길 바라겠습니다.
그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