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김꽃임 의원 발언
위원 네, 김꽃임 위원입니다. 김두환 국장님을 비롯한 우리 공무원 여러분, 상반기에 수고 많으셨습니다. 몇 가지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미 우리 보고를 해 주셨는데요. 도시가스회사에서 공급비용을 지금 인상하겠다고 우리 소비자정책위원회 심의까지 다 의결된 사항입니다. 그래서 ’23년 7월부터 ’24년도 6월까지 지금 사용량에 적용이 되는 부분인데요.
주택용 공급비용은 동결이 됐습니다. 그런데 나머지 일반 기업이나 아니면 소상공인 이런 부분의 요금은 지금 평균적으로 한 0.7%가 인상이 된다고 하는데요. 우리 도시가스 공급비용은 90%가 우리 산자부 승인 원료비 들어가고 해서 이미 그쪽에서 90%를 하고 우리 도에서 결정하는 거는 나머지 10%에 대한 1년 적용하는 인상률을 하는데 그것만 따지고 봤을 때 우리 관내에 10개 시군에 공급하는 충청에너지서비스는 6.9%가 인상된 거고요.
그리고 충주시에 공급하는 참빛충북도시가스는 5.1%가 인상된 겁니다. 이미 작년 겨울부터 저희가 여러 가지 여건으로 인해서 도시가스요금이 굉장히 많이 인상이 돼서 가계부담이 굉장히 많습니다. 이 부분은 90%는 유동인데 나머지 10%도 지금 일단은 인상이 된 거거든요.
그래서 이 회사 측에서는 인상의 가장 큰 요인은 뭐라고 얘기하시던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