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이양섭 의원 발언
위원 후영이면 거의 뭐 산속에 지금 인구가, 젊은 인구가 소멸되다 보니까 폐교가 됐는데 여기에서 귀농·귀촌 하우스 3동으로 지금 표기가 되어 있는데 여기에 연립형으로 지을 것인지 아니면 개인주택 하우스로 지을 것인지 또 거기에 보면 트리하우스가 또 나와요, 그렇죠? 트리하우스를 한두 동 지으려고 하는지 이런 것들이 있는데, 여기에 대해서 지금 기대효과가 “농촌공간 활용 시범사업으로 귀농·귀촌 안정적 정착 유도 및 농촌지역 활력 증진을 통한 지방소멸 위기에 대응하겠다”라는 기대효과가 있어요. 그렇죠?
여기에서 과연 트리하우스 또 귀농·귀촌 하우스를 지어서 과연 여기에서 얼마만한, 괴산에 얼마만한 인구가 증가가 될지는 의문스럽고 추진상황도 사실 예산도 없이 공모가 끝나고 또 도와 포스코가 공동참여 제안도 서로 지금 나누고 있고요, 교육청 시설물 사용승인도 올 6월 달에 진행이 돼 있고 포스코이앤씨가 사회공헌사업으로 같이 참여한다고 한 7억 정도 지금 투자를 한다는 얘기죠, 그렇죠? 포스코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