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오영탁 의원 발언
위원 우리 과장님께서 관심도 가지시고 이렇게 하시는 건 저는 그건 동의합니다. 또 워낙 열심히 하시고 이런 건 제가 잘 알고 있는데 이게 느낌이 몰아서 이렇게 집행하는 그런 느낌을 지울 수가 없기 때문에, 이게 보면은 대한민국이 그래도 사계절이 뚜렷한 지역 아닙니까, 그렇죠? 예를 들어서 계절별로 대한민국의 삼천리 금수강산 좋은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서 계절별로 한다든가 분기별로 한다든가 이런 계획 속에 추가적으로 더 늘리고 이런 건 참 바람직하다고 생각을 하는데 저는 이거 많이 늘리면 좋겠다고 하는 사람 중의 한 사람이에요.
그런데 이게 추계를 한다든가 또 예측을 하시잖아요, 그렇죠? 노선이 새로 생긴다든가 기존에 우리가 국외 자매결연 맺은 그런 자치단체하고 교류 협력을 강화하는 건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애초에 이렇게 했었으면 더 좋았을 거고 그 효과가 나서 늘어나면 좋을 것 같은데 이게 4개월도 채 안 남았단 말입니다, 그렇죠?
이거 예산이 확정되고 실질적으로 집행하려고 하면은 10월, 11월, 12월이에요. 한 달에 한 번씩 하셔야 돼요, 이게요. 그만큼 다달이 이런 행사를 하기에는 무리가 따르지 않을까 싶어서 말씀드리는데 과장님 철저하게 준비하시고 하시니까 하여튼 이런 부분들이 잘 집행될 수 있도록 살펴주시기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