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오영탁 의원 발언
위원 다음은 관광과에 한번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49쪽입니다. 당초 예산에 보니까 1회 1,400만 원씩 2회 해 가지고 2,800만 원 또 국내 초청 관광설명회는 700만 원 1회, 3회를 하신다고 하셨어요.
그렇죠? 그래 본 위원이 서두에 말씀드린 것처럼 이게 어떻게 보면은 한 해를 정리하고 마감하고 그동안 추진했던 걸 한번 참고 삼아서 알차게 마무리해야 된다고 저는 보는데 이게 지금 4/4분기로 접어드는 시점에 오히려 2회가 늘어요? 지금 보면 물가상승이 됐든지 이런 비용 때문에 한번 행사하는 비용이 계속 늘 수밖에 없는데 비용은 줄이고 횟수는 늘리고 그러면 이거 예전에도 그렇게 할 수 있었다고 저는 봐요, 예전에도.
그런데 통상 보면은 거의 한 3회 정도 해 가지고 3,500만 원 정도로 이렇게 하셨는데 비율로 굳이 따진다고 하면은 3,500만 원 중에서 4월 달에 대만 여행사를 초청해서 설명을 하시고. 그렇죠? 7월 달에는 동북지역 대표들을 이렇게 초청해서 설명을 하셨는데 여기 그러니까 국외, 국내 포함해서 1,539만 원 비율로 따지면 한 44%를 집행했단 말입니다.
그렇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