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임병운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여러 가지 정황을 그때 상황에서 이렇게 보니까 빨리 절차를 밟고 원장으로 임명되기 위해서 여러 가지로 주변 사람들한테 얘기했다는 얘기도 많이 들었는데, 사실 확인은 아니지만 이야기는 많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그런 거 때문에 이게 절차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아마 빨리 승인절차를 밟았지 않았나, 본 위원은 그렇게 그 당시에도 생각을 했었습니다. 어쨌든 시간은 지났지만, 임명이 됐지만 이 문제는 앞으로 우리가 인사청문회를 계속해야 되기 때문에, 분명하게 행감에서 짚고 넘어가야 할 그런 사항이기 때문에 오늘 제가 말씀을 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어쨌든 그 이후에 지사님이 사과도 했죠. 우리 상임위에 와서 사과도 하고, 관련자들 문책도 한다고 하셨고, 그 관련자 문책은 보니까 1명은 사무관으로 진급도 하고… 서기관으로 진급도 하고 한 사람은 더 좋은 데로 갔는지 갔고, 우리 국장님은 아주 건재하시고 이렇게 하시던데, 우리 상임위하고 약속한, 지사님이 약속한 부분인데 그것도 지사님한테 물어봐야 되는지 모르겠지만, 어쨌든 그런 것들이 지금 이행이 안 되고 있거든요. 본인이 어쨌든 이 절차를 무시해서, 무시하고 지금까지 문제가 있었다고 분명히 사과를 했고, 그러면은 그 이후에 대한, 본인이 얘기했던 부분에 대해서 다 돼야 되는데 그런 부분이 안 되고, 결과적으로는 그냥 슬쩍 넘어가려고 하는 이런 것들이 좀 어떻게 보면은 의회를 경시하는 부분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저는, 본 위원은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