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박병천 의원 발언
위원 좀 전에 말씀드렸잖아요. 원론적인 얘기는 정답이 아닙니다. 노력을 해서 신설을 구체적으로 어떻게 계획 세워서 자꾸만 부딪쳐서 하려고 하는 노력이 없다 이거죠, 제 말씀은.
물론 지금까지 중앙투자심사 3차까지 갔습니다. 안 됐습니다. 중앙투자심사에서 조건이 아이파크가 들어와야 된다 이 조건인데, 그 조건을 걸 시기보다도 지금 주위에 아파트가 2개, 3개 자꾸만 짓고 있어요.
증평 같은 경우는 인구가 주는 게 아니라 늘고 있는 추세인데도 교육청에서는 아무런 답이 없다 이거죠. 꼭 아이파크가 들어와야지 신설해 준다? 본 위원은 그렇게 생각 안 합니다.
지금 아이들이 늘고 있는 실정이고 저 600명 아이들이 5개 학교로 분산돼서 가는 실정인데, 그래도 도교육청에서는 가만히 있다는 것에 대해서 본 위원은 좀 야속하다 이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