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이양섭 의원 발언
위원 어떻게 됐든 정말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긴박해서 오셨던 소상공인들이에요, 그렇죠? 하여튼 은행에서는 이런 일이 일어날 수 없는 일들이 많이 있잖아요, 그렇죠? 은행하고 우리 신보하고 보편적으로 보면 은행에서는 손님들을 고객이 왕이라고 아주 친절하게 대해 주고 있잖아요.
그렇죠? 해 보셔서 잘 아시겠지만. 그런 것들이 우리 신보에도 접속이 되고 그런 행위를 할 수 있는 직원들의 함양을 좀 해 주시고, 특히 소상공인들이 오셨을 때 정말 내 부모 형제처럼 대해 주셨을 때는 우리 충북신보가 더 한 층 발전하고 또 그런 불만의 소지들이 좀 적어지리라 생각이 되어지니까 각고의 신경을 써 주시고, 지금 고충처리 민원이 이렇게 많이 접수가 되는데 조금 넘어갈 수 있는 부분도 많이 있어요.
그렇죠? 그래서 하여튼 감사 때도 이런 것들은 집중적으로 좀 논의를 하셔서 직원 여러분들의 각고의 노력을 필요로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엊그제 우리 대통령께서 소상공인 특단 대책을 내놓으셨잖아요.
그렇죠? 거기에 대해 우리 이사장님이 우리 신보의 각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