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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임병운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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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청주공항 활성화를 위해서 사실은 우리가 국토의 중심에 있기 때문에 청주공항이 사실은 화물기지로서의 역할이 굉장히 기대가 되는 곳인데 사실 우리가 지금 화물에 대해서 너무 등한시하는 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작년 초에, 작년 6월 달에… 아, 7월 달에 서울에 하이항공이라는 곳에서 도지사님을 만나러 사람이 왔었어요. 와 가지고, 그런데 마침 제가 거기 부사장이라는 사람을 알고 있어서 그 사람이 저한테 전화를 해서 잠깐 만나고 그랬었는데 청주공항 활성화를 위해서, 자기들도 안다 이거예요.

청주공항 활성화를 위해서 자기네 화물회사가 청주공항에 본사를 두고 했으면 좋겠다라는 얘기를 했었는데, 사실 뭐 보니까 우리 충북에서도 적극적으로 대응 안 하고 이렇게 하다 보니까 그 사람들이 대구공항으로 갔어요. 가서 지금 50인용 쌍발기 해 가지고 화물도 많이 하고 많이 이것저것 한다는데, 아마존이라는 회사가 있어요. 그렇죠?

아마존. 아마존이라는 판매회사가 있는데 그 회사에서 1년에 엄청나게 많은, 수조 원의 물류비용이 들어간다는 거예요. 그래서 ‘어!

이거 어떻게 하면 물류비용을 적게 하지?’ 그렇게 해서 이 사람들이 쌍발기 화물기를 170대를 샀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엄청나게 지금 이익을 보고 있다. 그 말씀은 하이항공의 부사장이라는 사람이 저한테 얘기를 해 줬고요.

그래서 청주공항 활성화를 위해서는 중부권에서 그런 회사가 좀 들어와서 역할을 해 줬으면 좋겠다 이런 말씀을 드리고요. 이스타항공이 실질적으로 군산이 모기지예요. 그렇죠?

이상직 의원 그분이 이스타항공 사장인데 결과적으로 매각을 했어요. 그렇죠? 매각을 했어요.

이때는 제가 봤을 때는 그거를 청주공항으로 데리고 와야 된다는 거예요. 청주공항에다가 본사를 두게 만드는 거예요. 그때는 전라도 군산 사람이기 때문에 거기에서 이쪽… 내가 몇 번 얘기를 했어요. “청주공항의 활성화를 위해서 여기에 본사를 좀 해 줘라” 했더니 그 고향, 거기 사람이기 때문에 못 온다 그 얘기를 수 차례 들었어요.

그런데 지금은 사장이 바뀌었잖아요. 그래서 그런 것 좀 참작해서 잘 보시고 그쪽하고 접촉해서 이쪽을 모기지로 해서 하면 청주공항 활성화가 좀 되잖아요.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