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김꽃임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나머지 1개 거기도 분양업체가 있고 거의 분양 완료로 보면 된다라고 우리 청장님이 얘기해 주셨는데, 거기도 지금 분양공고를 냈는데 업체가 없어서 지금 거기도 분양을 안 하고 임대로 바꾸시려는 거잖아요? 정책방향이 아니고 이거는 제가 봤을 때 행정에서 많은 오류입니다. 저희가 지금 에어로폴리스를 2009년부터 지정해 갖고 지금 14년이 넘었어요.
올해 준공이 거의 됩니다, 그렇죠? 1지구는. 2지구는 지금 공정률 73%인데요.
그럼 1지구가 어느 정도 가시적인 결과가 나와야 되는데 지금 1지구의 3획지 중에 총체적으로 문제가 돼서 하나의 획지 빼고는 지금 다시 대책을 강구하고 정책변경이라고 얘기하는데, 정책변경이 아닌 거죠. 처음 계획했던 거와 완전 상반되게, 저희는 분양을 하려고 했는데 지금 하나만 분양이 됐고 2개는 분양, 하나 취소, 하나는 분양해서 임대로 바꾸고, 문제가 심각합니다. 저희가 지금 들어가는 예산과 시간을 한번 보세요.
행정력 낭비에… 지금 보면은 우리 에어로폴리스 1지구에 A업체가 분양대금 70%, ’21년 6월 달에 계약을 해서 72억이에요. 납부를 했고요, 나머지 30%에 대해서는 준공 시 잔금 완료예요. B업체도 ’21년 6월 달에 계약을 해서 지금 분양대금 70% 51억 원을 납부한 상태입니다.
그런데 지금 B업체가 분양 취소하겠다고 하시는 거 아니에요? 그래서 이분들은 지금 여러 가지로 에어로폴리스에 대해서 예상치 못한 사안이 발생해서 분양받을 수 없다, 그래서 우리 지금 경자청에 이 분양을 취소해 달라, 본인들이 70%까지 지금 51억 정도를 납부했는데 취소를 하시겠다는 거 아니에요. 그래서 지금 우리 도에서는 어쩔 수 없이 정책의 방향 전환이 아니고요, 행정의 오류로 행정이 잘못했기 때문에, 지금 두 획지를 다 임대로 전환하는 거예요.
그거 아닙니까, 청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