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박봉순 의원 발언
위원 지금 원장님 말씀 들어 보니까 상당히 과제가 반영은 되고 있는 걸로 생각이 되는데요. 어쨌든 전체적으로 단순히 건수나, 건수 증가로만 넣을 게 아니라 연구 질적 수준이나 유지, 또 그거에 따른 유지나 향상의 연구가 충북 지역사회에 실질적으로 기여하는 바도 커야 된다고 본 위원은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어쨌든 연구과제들이 충북의 발전을 위해서 실질적으로 구체적인 정책으로 이어나갈 수 있도록 노력을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고요.
이어서 한 가지만 더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자료 174페이지입니다. 174페이지에 보시면 해외연수 및 출장현황을 봐 주시겠습니까?
해외연수 및 출장현황에 대해서 살펴 보니까 특정 연구위원들의 해외출장 참여빈도가 좀 높습니다. A 연구위원은 다섯 차례 중에서 세 차례, B 연구원은 다섯 차례 중에 두 차례 참여한 기록이 있고요. 특정 인원에게 일부러 집중되게 한 건 아니겠지만 혹시 연수기회가 다른 연구원들에게 골고루 배분이 돼서 기회의 공정성을 분배를 해야지만이 되겠고, 그다음에 여러 연구원들에게 기회가 공정하게 배분이 돼야 된다고 생각이 되는데 이에 대해서 원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