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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북 예천군의회 발언

조경섭 의원 발언

212회 제4본회의2017-06-19

조경섭 의원 프로필 보기 →

조경섭의장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12회 예천군의회 제1차 정례회 제4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17년도 상반기 업무추진 실적 및 하반기 업무계획 보고 청취의 건을 계속해서 상정합니다. 먼저 총무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총무과장 이기성입니다. 존경하는 조경섭 의장님! 그리고 의원님 여러분! 평소 총무과 업무에 각별한 관심과 성원을 보내 주신데 대하여 깊은 감사를 드리면서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십니다. 지금부터 총무과 소관 2017년도 상반기 업무추진 실적 및 하반기 계획에 대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주요업무 추진실적 및 계획-총무과 : 끝에 실음)

조경섭의장

과장님 잠시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총무과장 보고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의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도국환 의원님.

도국환의원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도국환 의원입니다. 몇 가지 당부를 드리고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40쪽에 보면 출산장려를 위한 대체인력 지원 6명, 1억 500이 있는데 지금 실적에 보면 1명에 500만원도 안 되는 459만 3000원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예산은 1억 500인데 이게 뭐 특별하게 하반기에 지원이 집중되어 있는지 그 부분이 좀 하반기에 지원이 집중 되어 있습니까? 어떻습니까?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이건 그렇지 않습니다. 이건 금년도에 우리 의회사무과에 한명 대체를 했는데 사실은 우리가 예산 확보 했습니다만 대체인력을 실과소 읍면에서 사용을 하지 않아서 지금 이렇게 되었습니다.

도국환의원

알겠습니다. 그 다음에 열심히 일한 직원 우수공무원 선진지 견학 인센티브 제공에 보면 지금 계획에 130명 2억 8300 지금 실적에 20명에 6700만원, 처음에 보면 1인 120만원에 평균 세우고 67명에 335만원을 집행했는데 앞으로 110명에 2억 1600만원 이러면 한 190만원 정도 밖에 안 되는데 이것도 뭐 사전에 계획된 1인당 예산입니까? 아니면 앞으로 110명이 간다면 이제 앞으로는 196만원 정도 계획을 가지고 선진지 견학을 보내겠다는 얘깁니까?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예, 작년에 견학을 보낸 것을 대비해가지고 올해 비교해서 금년도도 그 정도 수준으로 하면 안 될까 이래서 예산을 세웠습니다.

도국환의원

저가 말씀드리는 것은 기 20명 갔다 오는데 한 350만원 들었다면 앞으로 가는 직원들도 거의 공평하게 갈 수 있도록 과장님이 누구는 많은 예산을 가져가고 누구는 적은 예산을 가지고 간다면 직원들 간에도 그런 문제 일어날 수 있는 소지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 부분도 좀 챙겨 주시고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도국환의원

42쪽에 보면 국내·외 자매도시 간 교류 협력 강화에 보면 사업비가 8000만원이고 좀 이 부분은 앞으로 당부를 드리려고 얘기합니다. 예천군 대표단 보계시 방문 3월 8일부터 3월 11일 3박 4일, 예천군 양궁실무단 보계시 이것도 보계시에 갔다 왔어요. 5월 11일에서 5월 14일 3박 4일, 2017년 군포철쭉축제 참가 4월 28일 부군수 외 40명 정도 이 실적인데도 40명 정도 이렇게 쓰는 것도 좀 잘못된 것 같고 또 여기 실적에 3박 4일, 3박 4일 40명 데리고 갔다 왔으면 갔다 왔는 예산이 얼마 들었는지 그것도 좀 적어 줬으면 싶은데 그것도 적어 주지도 않는게 그게 좀 문제 되는 것 같고 또 45페이지에 보면 맞춤형 교육을 통한 행정역량 강화 이래가지고 추진실적에서 이것도 몇 회 과정이 어떻고 인원이 나왔는데도 불구하고 예산이 3억 8300만원 있는데 금액은 얼마 집행했는지 전혀 없습니다. 이런 부분은 다음에 보고할때는 꼭 좀 기술해가지고 3억 8300 중에 얼마 되었고 8000만원 중에 얼마 집행했는지 그걸 좀 의원들이 알 수 있도록 그렇게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도국환의원

그다음 과장님하고 평소 전에 말씀드린 적이 있습니다. 이장 사기진작을 통한 현장행정 강화 이러는데 예산이 7000만원 되는데 이게 저번에 타 시군과 예산 비교를 해봤고 과장님하고 그래서 앞으로 과장님 생각이 어떤지 18년도에 다른 타 시군과의 예산 형평을 봐가지고 예천군에도 그러니 이장들이 많은 역할을 하고 있잖습니까? 예산을 좀 증액하는 그런 생각을 갖고 있습니까? 어떻습니까?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지난번에도 질의가 있어서 이걸 23개 시군에 분석을 해봤습니다. 해보니까 우리군에 좀 많지는 않습니다. 단지 분석한 결과 타 시군에는 해외 선진지 견학이 있는데 우리군에는 그게 1명을 제외하고는 없습니다. 그래서 새로 우리가 선진지 견학을 추진하기 위해서 예산을 세우려고 하니까 또 기존 있는 것은 넘어가고 새로 세우려니까 선관위에서 자꾸 기부행위에 포함된다 자꾸 이래서 좀 검토 중에 있는 상태입니다.

도국환의원

타 시군에서는 하는데 우리 예천군에만 선관위에 그게 된다는 것도 좀 그래서 하여튼 그 부분은 과장님이 계속 총무과장 하실지는 모르지만 그래도 타 시군과 대비해서 타 시군과 형평성이 맞아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과장님이 신경 써서 해주면 고맙다는 말씀 드리고 싶고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예,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도국환의원

그리고 46쪽에 직능별 워크숍 실시하고 직급별 워크숍 실시하는데 장소는 정해져 있습니까?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아직 저희들이 몇 군데 생각만 하고 있지 정해지지는 않았습니다.

도국환의원

예, 설명 잘 들었습니다. 이상입니다.

조경섭의장

다른 질의하실 의원님. 황병일 의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황병일의원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황병일 의원입니다. 46쪽 보면 우리 조직경쟁력 강화를 위한 맞춤형 공직자 워크숍 밑에서 한 다섯 번째 줄에 보면 직급별 워크숍 실시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우수시책 발굴 위주 교육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혹시 여기에서 나오는 우수시책이나 아이디어 중에 저희들한테 혹시 설명 간단하게 해줄 수 있는 그런 시책이 있습니까?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존경하는 황병일 의원님 질의하셨는데 지금 사실 이것은 금년도에 처음 실시합니다. 그전에는 워크숍을 하면 실과소 읍면에 한명씩 차출해서 무작위로 시행을 했는데 그러다보니까 중요 핵심이 어떤 교육을 해야 될지 주제를 몰라서 금년도부터는 직급별로 아니면 직능별로 토목직이면 토목직, 건축직이면 건축직, 환경직, 그다음에 행정직, 보건직 이런 분야별로 해서 거기 전문화 된 강사를 초빙해서 강의를 하고 또 우리가 거기서 제안도 하고 뭐 이런 것을 하기 위해서 금년도 처음으로 저희들이 전략적으로 시행하려고 합니다.

황병일의원

예, 그렇게 하셔야 됩니다. 방금 얘기하신 것처럼. 직급이 아닌 직능별로 그렇게 하셔야 이런 아이디어나 우수 시책도 나온다고 생각이 되고요, 또 손실도 방지한다고 생각이 됩니다. 왜냐하면 안 그러다 보면 한명씩 무작위 차출을 해버리면 예를 들어 신규직 아이디어도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나올 수 있고 30년 이상 근무하신 과장님이나 계장님 머리에서도 아이디어가 나올 수 있는 사항인데 차출한다면 그건 국한된 부분은 저희들이 어떠한 발전적인 예천의 발전을 좀 저해하는 그 부분이 될 수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건 잘 하셨고요. 저는 혹시 저 개인적인 것은 우리 포항, 칠곡, 우리 전국에 30군데 이상이 지금 지역사랑상품권이라는 것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지금 사용하고 있는 5% 국가에 지원해주는게 무슨 상품권이죠? 우리가 지금 현재 사용하고 있는 상품권이, 온누리상품권이라고 있잖습니까? 그건 소득공제가 됩니다. 그래서 지역사랑 상품권 자체가 소득공제가 안 되는 부분을 소득공제 해주는 부분을 포함시켜서 어떠한 기간을 둬서 특혜를 줍니다. 가장 가까운 예로는 포항이 예가 되는데요, 포항은 300억을 시작해서 21일만에 완판이 되었고 앞으로 올해 계획이 1000억이라 그럽니다. 물론 거기는 기업이 많아서 그렇다는 핑계가 될 수 있지만 저희들도 예천 지역사랑 상품권에 대한 부분을 좀 발행에 대한 검토를 해주시기 바라고요.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예, 알겠습니다.

황병일의원

그 다음 이런 아이디어 중에 혹시나 세외수입 확보를 위한 그런 방안을 가지고 예천에 대한 어떠한 창의적인 우수 시책이 나오기를 간절히 기대합니다. 예를 들면 농어촌공사와 MOU 체결을 해서 신재생에너지가 지금 우리나라에 3%인데 앞으로 원전이 문을 닫으면서 신재생에너지가 2030년까지 지금 20%를 확대해야 된다고 합니다. 거기에는 물론 바닷가에 있는 파력도 있고 풍력도 있지만 저희들이 육지에서는 제일 활용할 수 있는게 지열 아니면 태양광입니다. 그랬을 때 만약에 농어촌공사 MOU체결을 해서 우리가 저수지를 활용하든지 둑을 활용하든지 둑에 가보면 글씨만 여섯자 있습니다. 한국농촌공사 이래가지고. 그런 것을 활용해서 세외수입이 확보된다면 그걸로 인해서 명문 중고 육성 계획을 한다든지 아니면 교복을 무상 교복을 지원해 준다든지 고등학교까지 무상 급식을 해준다든지 뭔가가 아이디어가 나오지 않겠나 라는 생각입니다. 그것 좀 검토해 주시고요.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황병일의원

바로 뒤페이지 보면 48쪽입니다. 추진실적 밑에 친환경 농축산물 학교급식 지원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영어체험교실하고 두 가지만 간단하게 질의하겠습니다. 지역농산물하고 기업하고 우리 외 학교도 그렇고 어떠한 우일음료나 특별하게 큰 단체에서는 자체 급식을 한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럴 때 친환경 농축산물 학교급식, 학교급식뿐만 아닌 기업에도 지역 농산물을 자체적으로 일대 일로 거래를 하도록 해서 직거래 하도록 만들어서 작목반들이 바로 납품을 할 수 있는 그런 체계로 가면 유통단계의 구조에서 좀 혜택을 보지 않겠나 그랬을 때 농민들이 굳이 공판장으로 가지않고 바로 직거래를 해서 일단 효과가 극대화 되지 않겠나 생각이고요, 초등학교 영어체험교실은 세부적인 것은 제가 파악을 못해서 죄송합니다만 이왕이면 스포츠를 통한 금액이 보니까 2억 정도 인데요, 예를 들어가지고 프로로 있던 사람을 만약에 외국인 중에 축구나 배구나 농구나 프로로 했던 사람이 은퇴를 해서 그런 사람들을 초대해서 꼭 학교마다 순회를 하는 한이 있더라도 실질적으로 몸으로 부딪히는 어린애들 아닙니까? 그죠? 어린애들은 놀이를 통한 어떠한 부분이 최고입니다. 굳이 지금 여기 관례는 이런 식으로 운영을 해버리면 사실은 6년, 3, 3해서 12년동안 해도 사실은 외국인 만나면 얼굴 뻘개가지고 헬로우 밖에 못하는 실정 아닙니까? 그죠? 화장실이 어디냐고 물어도 길도 모르고 얘기도 못하는 사항인데 그런 것들을 스포츠를 통해서 이런 영어체험교실 운영이 내실화 있도록 좀 기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우리 기업에도 친환경 농산물이 공급될 수 있는 방안이 어떤게 있는지 한번 검토를 해보겠습니다. 그리고 초등학교 영어체험교실은 여기는 우리가 원어민 교사를 우리가 채용해서 원어민 교사가 직접 학교에 가서 수업을 할 수 있는 그런 체계로 지금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황병일의원

그러니까 원어민 교사도 이왕이면 애들이 어리니까 초등학생이니까 이왕이면 스포츠를 통한 스포츠에 자격이 있거나 경험이 있는 이런 분들이 하면 좋다는 얘기지요?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황병일의원

그리고 아까 친환경이라는 얘기는 이왕이면 맨투맨으로 연결을 해서 우리 농산물이 직접적으로 내수 경기의 활성화로 인한 손익부분이 농민한테 다 돌아갈 수 있도록 그리고 기업이 학교와 이득을 볼 수 있도록 그런 부분에 대한 급식 지원이나 우리 농산물에 대한 거래에도 세밀하게 신경을 써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황병일의원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조경섭의장

또 다른 김은수 의원님.

김은수의원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48쪽에 초·중학생 내고장 탐방 지원이 향후 계획으로 되어 있는데 6월달에 실시했지요? 이미 시작했지요? 탐방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은수의원

지금 현재 얼마나 탐방을 했는가요? 관내 학생들이. 몇 %정도 대략?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초등학생 내고장 탐방 지원 여기 말입니까?

김은수의원

예, 예.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여기에는 우리 초등학교 3학년하고 중학교 1학년 두 개 학년이 담당을 하고 있는데 초등학교는 241명, 그다음에 중학교는 220명쯤 했습니다.

김은수의원

그럼 탐방이 다 끝났습니까?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그렇습니다.

김은수의원

예, 끝났으면 여기 지원했는데 대한 다음에 상세한 내역을 좀 저한테 보내 주시고요.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김은수의원

지출항목을 좀 보내주시고. 47쪽에 평생학습박람회 참가는 혹시 어디서 가는 거예요?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이거는 매년 돌아가면서 하는데 금년도에는 청도에서 할 계획입니다.

김은수의원

그런데 우리 관내에서는 어디서 어떻게 가는 것입니까?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박람회 여기는 참여대상이 교육지원청 공공도서관 여기서 가고 그다음 평생교육에 교육 받았는 팀 이런 부분에서 갑니다.

김은수의원

평생교육 받은 팀에서 가고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예, 교육 받은 팀에서 한팀.

김은수의원

그럼 여러개 팀이 참석 하네요?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2개팀이 보통 참석합니다. 공공도서관에서 한팀, 평생교육팀에서 한팀.

김은수의원

그리고 42쪽에 예천군 보계시 방문을 양궁실무단도 갔고 또 대표단 예천군 대표단 방문해서 농업분야 실무협의도 하고 또 예천활축제 관련 해가지고 초청 관련한 업무도 협의를 하고 오셨는데요, 향후계획에 이제 대표단을 또 초청할 것 아닙니까? 우리 축제기간에. 그런데 그래도 초청 관련해서 5월 11일에서 14일, 3박 4일 동안에 혹시 보계시 관계자하고 어떤 그래도 여기 방문하겠다는 그런 계획을 들었습니까?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예, 우리 방문단이 4명이 다녀왔습니다. 다녀왔는데 이때 우리 예천군하고 보계시하고 자매결연이 체결된 이후에 보계시에 양궁선수단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우리 예천군과 자매결연을 체결한 이후에 보계시 전체 양궁선수를 학교별로 모집을 해서 이 선수들이 금년 중에 우리 양궁장에 와서 전지훈련을 하도록 그렇게 약속이 되어 있었고요, 그다음에 우리 활축제때 보계시 대표단이 우리군을 방문해서 구체적으로 교류를 하는 걸로 그렇게 약속을 받았습니다.

김은수의원

43쪽에 신규 임용공무원 목민심서 증정 지금 현재 우리 신규 임용직원 29명한테 다 증정하셨네요?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그렇습니다. 임용장 줄 때 바로 증정합니다.

김은수의원

과장님도 목민심서 한번 읽어 보셨어요?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예, 읽어 봤습니다.

김은수의원

좋지요? 내용이.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은수의원

그대로 잘 시행하고 계시죠?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예, 잘 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김은수의원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신규 임용공무원도 이 목민심서가 필요하지만 우리 가정에도 부모가 거울이라고 했습니다. 자녀들한테. 그렇듯이 그 후배공무원들한테 가장 거울이 되어야 되는 분들이 사무관 이상 되시는 분들이 거울이 되어야 된다고 저는 생각하거든요. 신규임용자들한테만 이렇게 하라가 아니라 앞에 계시는 과장님 이하 모든 분들이 먼저 보여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예, 명심토록 하겠습니다.

김은수의원

총무과 부서에서 평생학습마을 어르신들 관련한 업무도 많이 보고 하시는데 좀 동네 평생학습마을이라든가 어르신들 취미생활 활동하는데 좀 더 많은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김은수의원

수고하셨습니다.

조경섭의장

또 다른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이철우 의원님.

이철우의원

과장님 보고하시느라 수고 많습니다. 이철우 의원입니다. 몇 가지만 질의 드리겠습니다. 먼저 최근에 보니까 군수하고 소통 프로젝트 하시는데 아주 잘 하고 계셔가지고 칭찬을 해드리고 싶습니다. 제가 6급 공무원들을 만나 보니까 군수님한테 뭘 건의를 해야 될지 이런 고민을 하는 자체가 아마 우리군 발전이 있지 않겠나 하는 생각이 들고 또한 마이크 돌려가면서 이렇게 하는 것보다는 진짜로 소통할 수 있는 그런 무작위로 이렇게 하는 것 보니까 아마 좋은 결과가 있지 않을까, 어느 워크숍이나 이런 것보다 오히려 이 소통을 함으로 인해가지고 거기서 군정발전에 대한 좋은 아이디어도 나오고 해서 아마 좋은 문화가 형성된다는 생각이 들어서 칭찬을 먼저 해드리고요.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예, 감사합니다.

이철우의원

과장님 우리 전체 공무원이 620명 정도 일하고 있는, 공무원들이 620명 정도 되시죠?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그렇습니다.

이철우의원

그중에서 여직원 비율이 몇 %정도 차지합니까? 한 30% 좀 넘지요?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여직원들이 243명인데 36.7%정도 됩니다.

이철우의원

36.7%에 사무관이 지금 한분 뿐이지요?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그렇습니다.

이철우의원

그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비율로 따지면 우리 사무관 총 사무관이 한 30명쯤 되지요?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예, 그렇습니다. 35명입니다.

이철우의원

35명에 30% 같으면 몇 명 되어야 됩니까?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3명 정도...

이철우의원

물론 그 비율로 따질 수는 없지만 그렇습니다. 요즘 조직이 어디든지 보면 여성 공무원이 참 많이 차지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 알뜰하게 일도 추진하고 있는데 모르겠습니다. 인사는 고유권한인데 제가 이래라 저래라 할 수 있는 부분은 사실 아닙니다만 그래도 여성 공무원들의 사기진작을 위해서 조금 인사 승진 때 우리 여성 비율을 조금 더 높여 주는게 맞지 않느냐 하는데 과장님 복안은 어떻습니까?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예, 그렇습니다. 지금 사실은 우리 36.7% 라는게 이제 6급 선에서 36.7%는 안 되고요, 밑에 하위직에서 여직원들이 많다 보니까 그런데 사실 이제 앞으로 우리 여성공무원들이 예천군에는 좀 적다고 정부합동평가에도 불이익을 좀 받는 부분이 좀 있습니다. 그런데 머잖아서 곧 여성 사무관들이 많이 나오지 않을까 한 50%정도 나오지 않을까 하는 기대가 됩니다.

이철우의원

50% 그렇게 많이 나오는 것은 바라지를 않겠고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앞으로 가면 지금 비율이 7급이하는 남성과 여성 비율이 같습니다.

이철우의원

지금 현재 우리 황희상 전문위원 한분만 있잖아요. 그죠?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예.

이철우의원

사무관이 조금 아쉽다는 생각이 좀 듭니다. 주요부서에 제가 의장하면서 타 시군에 이렇게 가보면 주요 부서에 핵심에도 우리 여성분들이 과장 자리에 많이 앉아 있거든요. 그런데 우리군은 여성 공직자 비율이 많은데도 불구하고 사무관 비율이 좀 적지 않느냐 앞으로 그 부분에 대해서도 군수님한테 좀 건의를 하셔가지고 전체 여직원의 사기문제도 사실 좀 있거든요. 있어서 이런 부분은 좀 신경을 써야 되지 않느냐 하는 생각인데 꼭 그렇게 되도록 과장님 실무선에서 행정계하고 해서 노력을 좀 해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이건 강압적으로 할 수 있는 부분은 사실 아닌데 그런 불이익도 받고 하면서 왜 안 하는지 저도 조금 의구심이 갑니다. 그래서 앞으로 하반기 인사, 내년 정기인사 이때 한번에 다 하라는 소리는 아닙니다. 좀 여직원들 사기진작을 위해서 노력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예, 최대한 노력하겠습니다.

이철우의원

그리고 한 가지만 조금 더 물어 보겠습니다. 47쪽에 보면 주민자치센터 지원이 있는데 사실 주민자치센터 지원 이거 잘 됩니까?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예, 지금 잘 되고 있습니다.

이철우의원

3군데이죠?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용문, 지보, 풍양 하고 있는데 자체 프로그램도 운영을 잘 하고 있고요, 그리고 주민들의 기대도 굉장히 크고 거기서 왕성하게 활동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이철우의원

잘 되고 있어요?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철우의원

그래서 전에 이게 항상 조금 문제가 된 부분도 있었는데 잘 되고 있다니까 다행입니다. 하여튼 지도 잘 해주셔가지고 효율적으로 요즘 행사가 전체 총무과 소관은 아닙니다만 이 읍면에도 모든 행사가 너무 많이 행사가 생겼어요. 사실은. 걷기대회도 하니까 온 읍면에 걷기대회 다 하고 사실은. 뭐 하나 하니까 전부 읍면에 다 해버리고 하는데 이거 전체적으로 했을 때 행사가 너무 많아지지 않았나 하는 주민들의 욕구가 물론 앞으로 가면서 더 다양해지고 더 많이 있으리라고 생각을 합니다. 하는데 조금 더 그런 부분이 너무 많이 편중이 되어서 행사가 행사에 그냥 치우치는 경향이 좀 없지 않아 있는 부분도 사실 좀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은 좀 과감하게 배제할 수 있는 부분도 좀 해야 되지 않느냐 하는 생각이 들고 하여튼 열심히 우리 공직사회 분위기도 맞추고 또 효율적으로 인사를 하기 위해서 이제 7월달 되면 또 하반기 인사가 있는데 인사가 만사라고 했습니다. 인사를 잘 하셔가지고 뒤탈이 없고 또 우리 공무원들이 그런 인사에 만족을 하면서 또 힘을 실어서 사기진작이 될 수 있는 그런 행정이 되도록 하여튼 노력해 주시기를 당부 드리겠습니다.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예, 명심토록 하겠습니다.

이철우의원

이상입니다.

조경섭의장

다른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질의하실 의원이 안 계시면 총무과장! 소상하게 업무보고서가 골고루 잘 기록도 되고 했습니다만 직협 운영에 대한 내용이 없습니다. 직협이 총무과 소관 아닙니까?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예, 맞습니다.

조경섭의장

실제로 직협에서 하는 건의가 제대로 반영되고 있는지 아니면 직협 운영이 어용 운영되고 있지는 않은지 직협에서 겨우 인사에 대해서 댓글이나 두어 번 달고 또는 체육대회 그런것이나 한번 하고 치우는 직협인지, 직협운영을 제대로 강화를 시켜서 직원들의 사기진작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방안은 있는지 등이 기록이 되어서 이제 직원들 자율화, 모든 인사에서부터 직원들의 권익문제가 직협의 건의는 충분히 내용적으로도 괜찮은걸 건의하고 있는지 등도 좀 총무과에서 검토를 해봐야 되지 않느냐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거든요. 앞으로 업무보고 때가 아니더라도 직협에 대해서 좀 신경을 써주시고 또 직협 운영 자체도 어용 직협이 되지 않고 실제로 전체 우리 공무원들의 사기진작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직협이 운영되고 있는가도 한번 과장님께서 검토해보심이 어떨까 해서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조경섭의장

앞으로 그렇게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질의하실 의원 안 계시면 질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종합민원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보복

황보복종합민원과장

종합민원과장 황보복입니다. 존경하는 조경섭 의장님! 그리고 여러 의원님! 평소 저희 종합민원과 업무에 각별하신 관심으로 많은 성원을 해주신데 대하여 깊은 감사를 드리면서 종합민원과 소관 2017년도 상반기 군정 주요업무 추진실적 및 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주요업무 추진실적 및 계획-종합민원과 : 끝에 실음)

조경섭의장

과장님 잠시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종합민원과장 보고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의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은수 의원님.

김은수의원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제가 며칠 전에 과장님한테 미리 말씀은 한번 드렸으니까 길게 질의 안 할게요. 그런데 우리 예천군에는 주로 외식 전문 업체를 핀외식연구소를 애용을 하는 것 같아요. 제가 보니까. 이 업체말고는 없습니까?
보복

황보복종합민원과장

저희들이 외식업지부에 업체를 공모를 하는데 외식업지부에 보조금 신청을 들어오는데 거기 한군데 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거기서 선정하는게 핀연구소를 계속 선정을 하는데 앞으로 더 좋은 업체가 있으면 추천해 주시면

김은수의원

공모를 어떻게 하시길래 여기만 신청이 들어올까요?
보복

황보복종합민원과장

그러니까 향토아카데미하고 저희들 이번에 선진문화체험도 모두 외식업지부에서 추진을 했기 때문에

김은수의원

예, 주로 제가 보니까 여기서 거의 다 주관해서 하는데 제가 볼 때 성격이 안 맞게 교육하는게 좀 많더라고요. 많고 이런 건 사실 우리 실무자 측에서 좀 더 찾아보고 여기만 자꾸 우리가 활용하려고 하지 말고 다른데도 찾아보시고 또 여기 저기 이렇게 뭐라 그래야 되나 좀 도움을 받아야 뭐라 그래야 되죠, 어드바이스 받고 이래야 되지 이 한군데만 하면 발전이 없잖아요. 그리고 다른 것은 모르겠고 외식문화 수준 향상을 위한 사례발표는 그럼 7월에 하면 누가 발표를 하는 것입니까?
보복

황보복종합민원과장

그건 체험 갔다 오신 분들 40명을 이제 간담회를 한번 할 계획입니다.

김은수의원

3차까지 갔다 온 사람들 중에?
보복

황보복종합민원과장

예, 예.

김은수의원

이것도 제가 다른 것은 말씀 안 드리고 아카데미 운영이라든가 체험관련 되어가지고 성격에 맞게끔 긴말씀 안 드릴게요.
보복

황보복종합민원과장

앞으로 사업추진할 때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김은수의원

예, 성격에 맞게끔 좀 그렇게 해주시면 참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조경섭의장

다른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도국환 의원님.

도국환의원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도국환 의원입니다. 79쪽에 보면 외식영업주 선진외식문화체험 이래서 상반기 중에 60명이 호남, 제주, 수도권 사업비 2000만원 가지고 다녀 왔습니다. 직원이 동행했지요?
보복

황보복종합민원과장

예, 직원 같이 갔습니다.

도국환의원

직원이 동행해 오면서 실질적으로 견학하면서 그쪽으로 가서 돌아올 때 영업주들하고 대화를 했을 것 아닙니까? 그죠? 현장을 보고. 솔직히 느낌이 좀 옵니까? 좀 괜찮게 되리라고 생각됩니까?
보복

황보복종합민원과장

영업주들이 가서 체험하고 실제로 음식점 거기서 접목해서 요리를 만든 경우도 있고

도국환의원

실제 자세가 필요한데 영업주들이, 그냥 1박 2일, 2박 3일 갔다 온다는 그 자체만으로 끝나버리면 차라리 안 간 것만 못하고 그리고 또 이게 상반기에 딱 세 번 끝나고 여기 또 물론 좀 전에 존경하는 김은수 의원님 말씀하신 워크숍 다시 설명회를 한다고 이랬는데 하반기에 또 계획은 없습니까? 예산이 수반 안 되니까 또 없겠지요?
보복

황보복종합민원과장

예, 하반기에는 없고 내년에 올해 저희들이 간담회까지 해보고 판단해보고 예산

도국환의원

실질적으로 이런 부분도 좀 더 맛고을 거기에 소재한 업주들을 위해서라면 제대로 된 외식업이 된다면 상반기에 끝나지 말고 하반기에도 하고 또 내년에도 견학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분들이 마음만 진짜 제대로 잡으면 실질적으로 잘 배워와서 정말 신도청 와가지고 예천 먹을거리 지금 우리가 생각해보면 인근에 음식점 가보면 표를 받아 기다리는데가 있습니다. 많은 식당에. 그런데 예천에는 표 하나 가지고 기다리는 식당이 아무데도 없습니다. 과장님 알고 계시지요? 그런 부분. 그런 맛있는 곳이 하나도 없다는 얘기예요. 물론 군에서 해서 될 일은 아니겠지만 본인들의 자세가 중요한데 하여튼 그런 부분에 대해서 좀더 그분들을 위해서 예산 책정하셔서 또 교육도 시키고 또 견학도 보내 줘가지고 그렇게 해주시면 또 언젠가 예천에서도 좀 기다리는 한 시간 기다려가지고 밥 먹는 그런 식당이 좀 있어줬으면 하는 바람으로 말씀드렸습니다. 이상입니다.

조경섭의장

또 다른 질의하실 의원 안 계십니까? 안 계시면 과장님 지하시설물 전산화를 추진하고 계시는데 어떻게 이거 하고 있어요?
보복

황보복종합민원과장

지금 예천읍 다른 지역에는 모르겠는데 예천읍 하는데만 보고서에 있듯이 28억 정도가 많은 예산이 들기 때문에 지금 연차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거기에는 지금 크게 상·하수도하고 가스관이 지금 있고 지금부터 사업을 하는 사업은 자료를 저희들한테 넘겨서 이 공간정보를 다 만들고 있습니다.

조경섭의장

이게 벌써 늦었어요. 실제로 대심리 도시계획도로를 만들 때 이게 20년 전에 내가 집행부에 그렇게 요구를 했다고, 지하매설도를 신도로를 만들 때 꼭 묻어라, 그 박스를 적어도 사경 1.5미터 박스를 해놓으면 나중에 도시가스나 어떤 그러한게 들어올 때도 공사비를 우리가 받으면 되요. 그걸 묻어서 해놓으면 전산화 상수도, 도시가스, 소방 이런게 충분히 될 수 있었는데 지금부터라도 비용이 들더라도 이거 계획을 제대로 세워볼 필요가 있어요. 부군수님! 전체 우리군 차원에서 난 이거 경북개발공사에도 신도시 개설할 때 했는지 모르겠는데 앞으로는 모든 도로가 이거 한번 묻어버리면 도로 굴착 안 해도 되잖아요. 공사할 때마다 상수도 공사할 때 또 파고 가스공사할 때 또 파고 한번에 박스를 묻어 놓으면 그쪽으로 사람이 들어가서 관 매설하고 하면 그 뒤부터 가스공사나 상·하수도 할때도 그렇고 비용이 처음에는 많이 들지만 얼마 들지도 않겠지만 20년 전부터 속기록에 보면 있을 거예요. 아마. 그렇게 그 당시 건설과장한테 부탁을 했는데 아직 추진 안 되고 있는데 오늘 업무보고서에 기록이 되었기 때문에 이걸 구체화할 필요가 있어요. 전산화만 시키지 말고 전체적으로 종합민원과에서 할 일이 아니고 건설교통과에 줘서 같이 협의를 해가지고 한번 회의를 할 필요가 있습니다. 꼭 이게 내실화 될 수 있도록 실제로 이걸 검토를 해봐야 되요. 이렇게 전산화 작업만 하는데 그치지말고 예? 알겠습니까? 이 전산화 작업을 하고 그럼 이 전산화 작업을 하면 땅에 묻혀 있는 지하매설도 크래핑만 그냥 준다는 이야기 아닙니까? 그죠?
보복

황보복종합민원과장

예, 현재는 그렇습니다.

조경섭의장

그럼 공사하는데 또 파헤쳐야 되잖아요. 그죠?
보복

황보복종합민원과장

예, 예.

조경섭의장

이쪽에는 무슨 관이 들어갔다 하는 것만 기록하는 것만 작업을 한다는 것 뿐이잖아요?
보복

황보복종합민원과장

예, 그게 이제껏 데이터가 없기 때문에 지금부터 하는 신도시 같은 경우에는 저희에게 자료를 주면 저희들이 통합해서 다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조경섭의장

그러니까 그렇게 할 일이 아니고 이걸 더 구체화 시켜가지고 아주 다시는 안 팔 수 있도록 우리가 공사를 해놓아야 되요. 시공을. 박스를 갖다가 도로 옆에 쭉 묻어놓아 버리면 다음부터 그런 공사가 들어올 때는 그 박스 속으로 사람이 들어가서 작업을 하고 하는 필수적으로 해놓아야 되는데 신도시에는, 이게 굉장히 미흡하다는 거예요. 앞으로 100년 대계를 바라보는, 그러면 이게 하나 설치됨으로 인해가지고 지진에 대해서도 갑자기 뭐가 문제가 생기면 박스로 사람이 들어가서 해결할 수 있잖아요. 그죠? 그렇게 한번 언제 간부회의 때 건의를 한번 같이 논의 해볼 필요가 있다고 판단이 됩니다.
보복

황보복종합민원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조경섭의장

더 질의하실 의원이 안 계시면 종합민원과 소관 질의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휴식을 위하여 10분간 정회를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 53분 회의중지

11시 04분 계속개의

속개를 하겠습니다. 속개를 선포합니다. 다음은 문화관광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수현

김수현문화관광과장

문화관광과장 김수현입니다. 존경하는 조경섭 의장님! 그리고 의원님 여러분! 날씨가 폭염이 계속되는 가운데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대단히 노고가 많으십니다. 평소 문화관광 분야에 대한 많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 주신데 대하여 깊이 감사 드리며 지금부터 문화관광과 소관 2017년도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실적 및 계획에 대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주요업무 추진실적 및 계획-문화관광과 : 끝에 실음)

조경섭의장

과장님 잠시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관광과장 보고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의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철우 의원님.

이철우의원

과장님 보고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84쪽에 보면 지역문화예술활동 지원 있는데 여기서 문화원의 사업이 지금 몇 가지입니까?
수현

김수현문화관광과장

문화원의 사업은 두 가지로 크게 대부를 할 수 있습니다. 문화원 자체 운영하는 사업이 한 7가지가 있고요, 일반단체에서 문화원을 통해서 하는 사업이 그러니까 각 단체에 가는 사업이 한 4, 5개 정도 있습니다. 구분되어 있습니다.

이철우의원

그럼 문화원 자체에서 하는 7가지 사업은 무엇 무엇입니까?
수현

김수현문화관광과장

우선 크게 나누면 문화원에 고유에 하는 사업활동비 정기총회라든지 교육연수라든지 문화 강좌하는 이런 내용이 있고 또 문화원을 운영하기 위한 운영비가 있습니다. 이건 직원 인건비가 주로 또 많고 일반 문화원을 운영하기 위한 내용이 좀 있고 조금 전에 보고 드린 잠자리 눈으로 바라본 고향마을 이야기 지원사업이라든지 문화학교 운영, 그다음 삼강주막 상설공연 운영도 위탁운영하고 있고 UCC 경연대회도 저희들이 직접 할 수 없어 문화원에 위탁해서 이제 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이철우의원

그런데 이제 문화원이 어차피 보조금을 우리가 주잖아요. 그죠?
수현

김수현문화관광과장

예.

이철우의원

과에서 보조금을 주는데 이게 문화원의 역할이 제가 봐서는 우리 군민들이 공감할 수 있는 문화사업을 사실 좀 해야 되는데 어떤 군민들한테 우리 문화원이 뭔 사업을 하느냐고 물으면 특별하게 내세울 문화사업이 사실 없어요. 제가 판단하기에 지금 현재. 그런데 자기들이 사업능력을 자꾸 넓혀가기 위해서 이것저것 손을 대는 부분도 사실 있는데 어차피 군민을 위하고 군민들을 의회에서 이게 문화원 운영이 되면 특별하게 우리 문화원에 어떤 사업을 한다 그 사업을 하면 우리가 거기에 동참을 해야 되겠다 이런게 있는데 자기들만에 문화원 이사들이나 문화원 직원 자기들만의 잔치로 끝나는 경우가 지금 많이 있다는 얘깁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은 조금 더 개선되어야 되지 않느냐, 물론 문화예술활동이 쉬운 부분은 아닙니다. 굉장히 어려운 부분이 많이 있어요. 문화예술활동을 하다 보면 있는데 각 지금 가맹 문화원에 속해 있는 문화단체들이 지금 분야별로 많이 발생을 했잖아요? 국악이면 국악, 사진이면 사진, 가요면 가요 전에 비하면 많이 발생을 했잖습니까? 발생을 했으면 그분들이 할 수 있는 고유의 영역을 허브 역할을 할 수 있는 그런 문화원의 역할이 중요한데 어떤 분야는 보면 자기들이 쥐고 사업을 하는 경우가 사실 있어서 그것은 맞지 않느냐 예를 들어서 삼강주막에 지금 공연을 과장님 아까 얘기하셨듯이 문화원에 지금 사업을 하고 있다고 얘기하는데 그게 문화원에서 쥐고 하는 사업이 맞느냐는 얘기지요. 제가 판단은. 그것은 거기에 예총단체가 또 있잖아요?
수현

김수현문화관광과장

예.

이철우의원

그러면 그런데 줘가지고 하는 사업이 맞지 않느냐 그걸 문화원에서 쥐고 할 것 같으면 예총단체는 뭐하느냐는 얘기지요. 예총단체가 활발하게 활성화 될 수 있도록 그런 허브 역할을 해주는게 문화원의 역할이 아닙니까?
수현

김수현문화관광과장

예.

이철우의원

그런데 과장님 그런 것 앞으로 개선할 용의가 없어요?
수현

김수현문화관광과장

사실은 이게 문화원에 지금 하는 사업이 예술총연합회 예총이 예천에 생기기 전에는 문화원에서 모든 공연을 비롯해서 음악, 문화 활동을 다 했었습니다. 그러나 한 4, 5년 전에 예총이라는게 예천도 생겼잖습니까? 해서 지금 예총 단체는 예하 단체가 5개 단체가 운영되고 있는데 문화원에 계속 해오던 이 부분을 상설공연 같은 것은 엄연히 예총에서 해야될 이런 부분인데 그전에 예총이 생기기 전에 운영을 계속 해오던 부분이어서 그래서 사실은 올해까지는 그렇게 되었고 올해 연말에 내년도 당초예산 편성할 때 이 부분은 예총에서 할 수 있도록 고유영역대로 그 분야대로 갈 수 있도록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철우의원

결국은 과장님 좋습니다. 내년부터 그렇게 하신다는게 좋은데 결국은 문화원에서 그런 예총에서 할 수 있는 역할을 문화원에서 쥐고 해버리면 그럼 단체가 할 수 있는 영역이 없다는 얘기입니다. 그러면 과연 어떻게 되느냐 그 단체는 죽을 수밖에 없단 얘깁니다. 그럼 문화원이라는 역할이 매개체 역할을 모체 역할을 하는데 모체가 산하단체가 클 수 있도록 지원을 해줘야 되는데 그 지원을 안 해주고 자기네들이 쥐고 해버리면 밑에 딸린 단체들은 어떻게 한다는 얘깁니까? 그런 부분이 개선이 되고 앞으로 이제 제가 봐서는 문화원에서 다 쥐고 하는 고유의 영역만 사실 쥐고 했어야 되지 이번에 상량식에서 제가 이 부분 꼭 좀 짚으려고 그랬는데 상량식에서 진행을 문화원에서 맡았다는 이유도 제가 봐서는 과장님 그게 문화원의 역할이 맞습니까? 그걸 맡는게.
수현

김수현문화관광과장

상량식 관계는 사실 저도 그렇게 이루어지는 부분에 문화원에서 한다고는 생각을 안 했었습니다. 저는 현장에서 그렇게 알게 되었는데 나중에 행사를 마치고 제가 국장을 불러서 왜 그것을 그렇게 했느냐 그러니까 제가 일부 질책도 좀 하기는 했습니다. 했는데 좌우간 여러 가지 그런 문제도 있고 해서 거듭 말씀드리지만 예총이 생기기 전에 문화원에서 했던 이 사업 부분을 이제까지는 그렇게 해왔습니다만 내년도 당초예산은 교통정리를 해서 고유의 영역대로 분배될 수 있도록 역할을 할 수 있도록 그렇게 조치를 하겠습니다.

이철우의원

과장님 그렇게 해주신다니까 고마운데 어차피 이제 앞으로 군정질문 기회도 있고 행정사무감사도 있고 또 내년도 예산을 12월달에 가면 2차 정례회때 다 다루는데 그때 가서 분명히 이 선을 좀 그어 주시고 또 제가 봐서는 우리 예천문화원 그러면 사실은 문화원 그러는게 문화활동이 굉장히 아까 문화예술활동이 어렵다고 제가 얘기 하잖습니까? 그 어려운 부분이 사실 많이 있습니다. 프로그램과 체험 이런 행사 또 이런걸 많이 하고 있으면서 우리 군민들한테 공감할 수 있는 문화원이 되어야 되는데 특별하게 내세울 수 있는 문화원 사업이 예산은 많이 가져가면서 내세울게 사실 많이 없다는 얘깁니다. 그럼 고유의 영역을 손을 대어야 되는데 고유의 영역은 놔두고 엉뚱한데 손을 대다 보니까 인식이 우리 군민들로부터 딱 부러지게 우리 문화원 그러면 어떤 사업이냐 이걸 알 수 있는게 사실은 없다는 것입니다. 내세울게. 앞으로 이런 부분은 조금 문화원을 위해서도 그렇고 거기에 딸린 여러 단체들의 왕성한 활동을 위해서도 제가 봐서는 정립을 좀 하는게 맞지 않겠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들기 때문에 이런 부분은 우리 과장님께서 좀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은 문화원을 좀 설득도 시키고요, 또 지역 단체들도 자기들 단체의 역할을 할 수 있는 그런 역량을 키워 주셔가지고 우리 예천문화원과 또 문화단체들이 왕성한 활동이 되도록 과장님께서 지도편달을 좀 해주시기를 새롭게 좀 해주시기를 거듭 당부드리겠습니다.
수현

김수현문화관광과장

그 부분은 하여튼 내년도 당초예산할 때 교통정리 확실히 해서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철우의원

예, 이상입니다.

조경섭의장

다른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도국환 의원님.

도국환의원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도국환 의원입니다. 예산 책정할 때부터 잠자리 눈으로 바라본 고향마을 이야기 발간 이 부분은 여러 번 지적이 되고 했었는데 지금 이게 문화원에다 5000만원을 줘가지고 예산을 그 문화원에 전문가가 지금 있습니까? 드론 촬영하고 여러 가지 수집하고 몇 명이 하고 있습니까?
수현

김수현문화관광과장

문화원의 구성이 사무국장이 있고 사무차장이 실무선에 두 명이 있습니다. 있고 때에 따라서는 문화원의 회원들을 일부 동원하는 경우도 있고 이 사업은 기존에 있는 문화원에서 발행했던 예천과 관련되는 책자가 한 7가지가 이때까지 있습니다. 예천촌락서를 비롯해서 예천군지 여러 권 등등 7가지가 있는데 이 자료를 집대성해서 어느 마을 그러면 이제까지는 책자 자체가 마을별로 7개로 나누어져서 있는 것을 그 자료를 축약해서 집대성하고 또 글로만 책자가 발간되니까 좀 보는데 좀 그런게 있고 하니까 입체 촬영도 좀 하고 과거의 사진도 넣고 이래서 이 책을 보는 흥미를 느낀다 그럴까 그런 차원에서 하는 걸로 이렇게 있어서 물론 그 개중에서 문화원에서 직접 할 수 없는 드론 촬영이나 이런 것은 외부에 일부 전문팀에다 용역을 줘서 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도국환의원

아니 그러니까 국장이 차장이 거기서 마을 이야기 기록 그다음 사진집 발간 해놓은 것을 자료수집 한다는 자체가 정말 그분들이 전문적인 능력이 있는지 좀 의구심이 되고 정말 이 부분에 대해서는 더군다나 문화관광과장님 소관도 아닌 그쪽인 문화원에 줘가지고 사업한다는 자체가 정말 결과물이 잘 나오면 모르겠지만 이 전문가도 아니고 또 드론 외주 줘가지고 하고 그 부분은 과장님이 좀 눈여겨보고 잘못 되고 있는 이런 부분은 좀 지적도 하고 꼭 좀 이게 어차피 돈은 1억 가지고 하는 사업이지만 그래도 하나 발간되는 이런 부분은 신경 써주시기를 간곡히 당부를 드리고 91쪽에 보면 개심사지 5층 석탑 토지매입 부분이 있습니다. 7필지에 8240㎡에 4필지 토지를 매입했다 이러는데 그래도 뭐 제곱미터는 안 나와 있고 그 3필지가 아직 매입을 못 했는데 그 매입에 따른 어떠한 특별한 이유가 있습니까? 보상문제라든지 수용불가 이런 부분이 있습니까?
수현

김수현문화관광과장

올해 3차로 전체 우리가 매입해야 될 필지 수는 총 17필지입니다. 17필지인데 1차로 7필지를 다 완료를 했고 2차로 3필지를 했고 이번에 올해부터 하는게 7필지인데 지금 3필지 못하고 4필지는 다 보상을 타갔습니다. 3필지 남아 있는 사람이 한사람은 보상에 대한 조금 미진한 부분이 있고 또 한분은 개인적인 사정으로 세금을 7년인가 8년인가 그게 이제 올 8월달 되면 다 되어 가는데 그때 좀 지나서 보상을 찾아가겠다 이래서 그러면 그 정도는 편의를 좀 봐줘야 되지 않느냐 이래서 한분은 8월달 넘어서 8년인가 그 기간이 지나면 세금이 감면 되는게 있답니다. 그래서 그것은 8월달 되면 해결될 것 같고 아무래도 한분은 보상금액이 조금 자기 양에 안 차서 그러는데 그것은 저희들도 계속 설득을 하고 있는 중입니다.

도국환의원

연내에 가능하리라 생각합니까?
수현

김수현문화관광과장

그 한분은 그 기간이 되나면 100% 가능한데 보상이 조금 미흡하다고 생각하는 그분은 저희들도 계속 설득을 하고 있는데 또 강제로 하기에는 좀 그렇고 지금 계속 설득을 해보는 수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도국환의원

예, 고생하시는데 하여튼 매입에 따른 문제는 고생이 많겠지요. 하여튼 사업을 열심히 해주시길 바라고 본 의원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조경섭의장

다른 질의하실 의원 안 계십니까? 김후남 의원님.

김후남의원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김후남 의원입니다. 85쪽 중간 하단 부분에 국악분야 예술강사 지원사업이 3월에서부터 12월이고 그 밑에 보면 문화연구회 향토사랑사업 지원이라고 나왔는데 금액은 얼마 안 되지만 그게 어떻게 지원하는지 그 지원하는 내용을 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현

김수현문화관광과장

우리가 여기 학교에 가면 국악예술 강사 국도비 보조사업입니다. 1900만원인데 이건 학교에 가면 학생들이 국악을 배우기 위한 서클 반이 있습니다. 그 반을 교사가 있어야지만 가르치는데 그 교사를 저희들이 직접 지원하는게 아니고 국·도비 보조사업으로 지원하면서 국악과 관련되는 협회가 있습니다. 협회에서 강사를 학교마다 지정해가지고 교육청과 협의를 해서 지원하는 부분인데 그 부분도 군비로 조금 보조를 해줍니다.

김후남의원

예, 알겠습니다. 그 밑에 것은요?
수현

김수현문화관광과장

문화연구회 향토사랑사업 이거는 여기도 두가지로 나눴습니다. 학생들하고 일반인들이 예천의 다양한 문화재를 비롯해서 문화역사가 많이 있는데 실제로 성인도 그렇고 학생도 그렇고 이 부분을 잘 모르고 지나가는 부분이 많다 이래서 여기에 예총 회장으로 있는 대창학교 선생님인 권오휘 선생님이 회장을 맡으면서 일반인들한테 예천과 문화에 대한 이 부분을 교육도 하고 또 때에 따라 현장에 가서 현장 설명도 하고 학생들 공히 똑같습니다. 매주 1회 정도 교육하는 예천문화 관련되는 이런 부분을 교육하는 것입니다.

김후남의원

그럼 주 1회를 하는데 대상은 학생이나
수현

김수현문화관광과장

학생은 토요일날 하고 일반인들은 화요일날

김후남의원

일반인들은 어디 단체가 있습니까?
수현

김수현문화관광과장

단체가 없고 모집을 합니다. 언제부터 언제 이렇게 하는데 와서 강의를 들으실 분 듣고 또 강의로 가지고는 부족한 부분이 있어서 그 관련되는 자료를 현장에 가서 용문사면 용문사 아니면 고택이면 고택 거기 가서 현장 설명도 하고 그럽니다. 현장 답사도 하고 그런 사업입니다.

김후남의원

잘 알겠습니다. 열심히 잘 해 주셔요.
수현

김수현문화관광과장

예.

조경섭의장

다른 질의하실 의원 안 계십니까? 안 계시면 과장님 우리 몇 분 의원님들이 문화원에 대한 관심은 오늘 말씀은 안 하시지만 관심이 지대해요. 문화원의 도가 넘는 월권행위와 왜곡된 문화활동 등은 개별적으로 어떻게 어떻게 본회의장에서 지적하지는 못하겠습니다만 대단히 참 불합리한 문화원 활동을 계속하고 있다고 판단이 되고 문화원 사업 활동비 지원 중에 읍면지부 활동비 지원 하고 있어요?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수현

김수현문화관광과장

예, 있습니다.

조경섭의장

읍면에 문화원 지부가 없는데요? 문화원 지부가 운영되고 있다고 확인 됩니까?
수현

김수현문화관광과장

운영은 읍면에 활동 조직은 되어 있습니다만 실제 읍면이 특별하게 눈에 띄게 활동하는 것은 사실 없습니다. 그러나 읍면으로 분류를 해서 실제 활동을 하면서 문화원 전체에서 같이 활동하신다고 예상됩니다.

조경섭의장

같이 활동이라도 이 예산이 이거 사장되는 것 같고 아니면 잘못 쓰여지는 것입니다. 지금부터 지원했는지 안 지원했는지 보고 읍면에 조직되어가지고 한번도 모이는 것 못 봤습니다. 모이더라도 문화활동이 아닌 회원들끼리 식사나 하는 그런 모임일 것 같으면 예산지원이 불합리한 것이라고 판단이 되기 때문에 이제까지 지원된 것 확인 한번 하고 활동이 미미하면 지원을 중단하세요.
수현

김수현문화관광과장

예.

조경섭의장

이 업무보고 마치고 따로 보고 해주세요. 예?
수현

김수현문화관광과장

예, 알겠습니다.

조경섭의장

그리고 여기 85쪽에 보면 세계저명작가 전시회, 선비 아카데미 지원, 경북선비 문화포럼 이건 어떻게 지원을 하고 어떻게 운영할 것인지 설명 좀 해주세요.
수현

김수현문화관광과장

세계저명작가 전시회 지원 이것은 초정서예연구원에서 도비 700만원, 군비 3200만원 해서 도비 보조사업입니다. 이것은 초정서예연구원에서 해외에 작년 같으면 중국 작가를 초청도 하고 또 중국 작가들이 붓글씨 쓴 내용을 전시하고 하는 그런 사업입니다. 초정서예연구원에서 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선비아카데미도 이것도 조금 전에 말씀 드린대로 대창학교 권오휘 선생님이 회장이면서 문화 내용만 조금 전에 말씀드린 것과 다릅니다만 거기도 예천문화와 관련되어 있는 부분을 일반인들한테 교육하는 사업입니다. 지금 계속하고 있습니다. 하고 있고 경북선비 문화포럼 이 부분은 올해 처음 생긴 사업입니다. 이것도 도비 보조사업인데 도에 경북 선비문화연구원이라고 있습니다. 경북도에 연구원이 있습니다. 여기서 도비로 해서 한해에 4개의 시군을 돌아가면서 하는 사업인데 올해에 예천이 되었습니다. 올해 구미, 예천, 포항 4군데가 되어서 올해 도에서 보조한 사업으로 문화사업을 하는 그런 사업입니다. 이 사업비도 도 선비문화단체에다가 교부하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조경섭의장

이건 운영을 누가해요? 포럼 주최를. 도에서 와서 합니까?
수현

김수현문화관광과장

예, 도에서 합니다.

조경섭의장

대상자는?
수현

김수현문화관광과장

대상자는 예천군민을 대상으로 해서 이제 교육하는 하는 것입니다. 아카데미로 보시면 됩니다. 올해 처음이고 올해만 지나가면 내년에는 또 없어집니다. 돌아가면서 하기 때문에.

조경섭의장

그리고 저 한가지만 말씀을 더 드리는데 전국 서예휘호대전에 1억 4000만원을 주잖아요. 이거 의회에서 의원님들이 굉장히 너무 시상금이 많다는 지적도 많이 했습니다. 그리고 또 여기에 저명작가 지원에 또 3900만원 1억 8000을 지원하는데 사실상 서예인들 동호인이라든가 저명작가 초청하는 것까지는 좋습니다만 본회의장에서 기록이 되기 때문에 조심스럽긴 합니다만 이번에 상량식 할 때 초정 선생이 글씨 쓴 거 돈 다주고 썼어요. 그런 것은 조금 이럴 때 우리군에서 건물 짓고 하는데 막대한 지원을 해주고 해마다 이렇게 지원하는데 그런 것은 본인 스스로 솔직히 돈 안 받고 좀 할 수 있는 그런 것도 좀 되어야 되지 거 왜 그렇게 지원을 자꾸 해주는데도 그런 것 등은 문화관광과장 소관일지 아닌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앞으로는 좀더 우리가 심도있게 판단되어야 될 문제가 아닌가 이렇게 생각합니다. 답변 안 하셔도 되겠습니다. 문화관광과장 보고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의원 안 계시면 질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신도시상생발전추진단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동식

조동식신도시상생발전추진단장

신도시상생발전추진단장 조동식입니다. 존경하는 조경섭 의장님! 그리고 의원님 여러분!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대단히 노고가 많으십니다. 평소 저희 신도시상생발전추진단 업무에 많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 주신데 대하여 감사 인사를 드리면서 지금부터 신도시상생발전추진단 소관 2017년도 상반기 군정 주요업무 추진실적 및 계획에 대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주요업무 추진실적 및 계획-신도시상생발전추진단 : 끝에 실음)

조경섭의장

단장님 잠시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신도시상생발전추진단장 보고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의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도국환 의원님.

도국환의원

단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여섯 가지 설명 하셨는데 좀 궁금한게 있어서 부군수님한테 한 가지 좀 미리 여쭤 보겠습니다. 이 신도시상생발전추진단이 한시적으로 12월말까지 되어 있잖습니까?
자, 만약에 이게 지금 6가지 보고를 하면서 이 부분이 완료되지 않을 사업들이 엄청 많습니다. 예를 들어서 유관기관단체 유치하는 이런 부분도 금년 말로 끝날 사업이 아닌 것 같고 다른 입주민 화합 행정 이런 부분도 아파트가 올해만 끝나는게 아니고 내년도 가서도 다 되고 그렇다면 이 추진단이 만약에 없어집니까? 아니면 다음에도 계속 남아 있습니까?
남아 있어요?
그럼 다른 어느 부서로 가게 됩니까? 가게 되면.
아니 예천군에서, 추진단이 총무과나 어느 과 만약에 이게 해체되면.
그래도 거의가 한 부서에서 해야 될 사안이 아닙니까?
예, 잘 알겠습니다. 한 가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157쪽에 보면 신도시 입주민 화합 행정 추진 이렇게 해놓았는데 실제 모든 사업이 본 의원은 그렇게 생각합니다. 이게 뭐 홍보물 제작, 입주민 대표자 간담회 개최, 또 선진도시 견학 이런 부분에 1500만원 예산 세워 놓았습니다. 사실 추진 실적에 보면 홍보물 제작해가지고 배부를 했고 여러 가지 기록을 해서 배부했지 싶은데 이 부분도 실질적으로 추진단에서만 할 일이 아닌 것 같고 다른 부서에도 도움을 좀 요청 했습니까? 전체적으로 어떤 홍보물 제작하는 이런 부분에 대해서도 요청을 했었습니까?
동식

조동식신도시상생발전추진단장

예, 각 부서에서 그 신도시 주민들에게 필요한 자료 이런 것을 저희들이 수합해서 책자를 만들었습니다.

도국환의원

이런 부분도 사실 홍보물을 잘 만들었든 못 만들었든 이런 부분도 의회도 좀 해가지고 의원들도 한번씩 봤으면 하는 그런것도 있습니다. 실질적으로. 그래서 홍보 되는
동식

조동식신도시상생발전추진단장

의회도 책자를 만든 것을 배부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도국환의원

지금 꼭 달라는 얘기는 아니고 앞으로 하더라도. 그리고 실제 1500만원 예산 이거 진짜 많은 예산이 아니잖아요. 예를 들어 정말 예천 입주민을 위해서 화합을 하고 그다음에 아파트에 들어오는 사람들한테 정말 홍보를 제대로 한다면 이 돈 1500 가지고는 엄청 부족하지 싶고 앞으로 12월달 안에 계속 이렇게 좋은 홍보물 만들 수 있다면 다음 추경에라도 확보를 하셔가지고 정말 오시는 분들 입주민들한테 제대로 된 홍보를 할 수 있도록 단장님이 그렇게 좀 해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동식

조동식신도시상생발전추진단장

예, 감사합니다.

도국환의원

이상입니다.

조경섭의장

다음은 이형식 의원님.

이형식의원

단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이형식 의원입니다. 인원도 5명이면서 가장 적고 예산도 4억 5000인가 그렇지요?
동식

조동식신도시상생발전추진단장

지금 3억 5000정도 됩니다.

이형식의원

예산도 가장 적고 업무량도 각종 각 실과소하고 업무협조도 해야 되고 상당히 고생 많습니다. 그런데 209회 임시회 업무보고 할 때 이전대상 유관기관 단체 유치 분야에 대해서 말씀을 드렸는게 있어요. 예천지역에 사업개요하고 추진실적에 보면 이전완료하고 부지확보하고 이런 것을 안동은 우리가 뭐 참고적으로 알 필요가 있지만 예천이 더 알아야 된다, 이전완료했는게 30개 기관인데 지금 현재 보면 도청, 교육청, 농협 도청지점 이건 전부 다 안동지역에 들어가 있잖습니까? 그죠?
동식

조동식신도시상생발전추진단장

예.

이형식의원

그리고 공사 중은 개발공사하고 호명고등학교는 맞고 이건 작으니까 그런데 이 분류를 제가 좀 해서 아는게 좋지 않나 그렇게 했는데 이건 그대로 했네요. 그죠?
동식

조동식신도시상생발전추진단장

이건 의원님들이 혹시 궁금해 하실까봐 어떤 거기에 표기를 했습니다.

이형식의원

아니 그러니까 30개 기관 중에서 예천 지역으로 이전 완료된 게 3개 밖에 한 개도 없는데 여기는 3개만 써놓았으니까 안동지역만, 우리는 예천을 알고 싶다는 것이지요. 그죠? 그렇게 해서 참고자료로 다시 각 의원님들한테 좀 보내줬으면 좋겠고 부지확보 했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렇게 좀 해주시고요. 신도시 입주민 대표자 간담회는 분기 1회 하신다 그랬는데 1/4분기, 2/4분기는 하셨어요?
동식

조동식신도시상생발전추진단장

지금 저희들이 사실 간담회를 계획하고 했는데 그 참석자들에게 간단한 식사라든가 기념품 이런게 있어 예산을 세워 놓았습니다만 선거법에 조금 문제가 있다 이래서 사실은 추진을 못하고 그래서 경로당 개소식할 때 따로 주민복지과에서 간단하게 간담회를 했기 때문에 또 추가로 해야 되겠다는 그런 것은 조금 없었습니다.

이형식의원

그다음 이것도 마찬가지 209회 임시회 업무보고 시에 나왔던 것인데 신도시 상생발전 분위기 조성 상생포럼에서 하지요? 이거.
동식

조동식신도시상생발전추진단장

예.

이형식의원

상생포럼에서 하는데 예천, 안동 주민 화합축제 한마당이 그때는 없었어요. 그죠?
동식

조동식신도시상생발전추진단장

예, 없었습니다.

이형식의원

없었는데 오늘도 보고를 안 하셨어요. 지금. 도민 한마음 걷기대회로 지금은 보고하셨다고 조금 전에.
동식

조동식신도시상생발전추진단장

예.

이형식의원

이게 지난 임시회 때 업무보고 할 때도 도민 한마음 걷기대회로 보고를 하셨고 조금 전에도 책자에 나와 있는데도 불구하고 주민화합 축제 한마당을 개최하는 것을 도민 한마음 걷기대회로 지금 보고를 하셨단 말이예요. 그러면 화합축제 한마당을 하실 것입니까? 도민 한마음 걷기 대회를 하실 것입니까?
동식

조동식신도시상생발전추진단장

이 사업은 상공회의소에서 상생포럼 그게 이제 추진기관이 안동상공회의소인데 당초에는 의원님께서 말씀하신대로 예천·안동 주민화합 축제 한마당 체육행사를 하려고 계획을 했습니다. 그래서 그 계획을 주로 하게 되면 호명면하고 안동에 풍천면 주민들이 대상이 되는데 거기서 면장님들한테 그 의견을 한번 저희들이 드려 보니까 사실 계획은 10월 정도에 했었는데 이게 굉장히 부담스럽다 하기에는. 그렇게 해서 사실 안동상공회의소에 의견을 전달하니까 그러면 처음에는 하기로 계획을 세워 놓았습니다만 그건 조금 변경하자, 그렇게 해서 그건 못 하고 다른 것으로 하려고 그럽니다.

이형식의원

그러면 처음에 209회 임시회 업무보고 시에 도민 한마음 걷기 대회를 한다 그러면 그대로 하면 되지 또 바꿨다가 화합축제 한마당으로 바꿨다가 물어보니까 안 한다 그래가지고 다시 다른 것으로 한다 그러면 좀 이상하잖아요. 그리고 오늘 보고 때는 다른 실과소 같은 경우에는 오·탈자가 있으면 수정이 되면 하루 전에 와서 이거 수정 다 하지요. 그런데 안 하셨단 말이에요. 그런데 보고는 한마음 걷기대회로 한다 그러니까 이거 헷갈려가지고 제가 말씀드리는 거예요. 그리고 도에서도 그렇고 경상북도에서 행사가 많아서 일회성 행사나 소모성 행사는 지금 지양을 하고 있지요. 그래서 안 하는 걸로 내가 알고 있는데 이게 나와서 좀 의아해서 제가 질의를 드렸습니다. 그다음에 지금 따지자고 그러는게 아니고 토의를 좀 해야 되지 싶어서 신도시 경관단지 조성에 특성화대학 부지가 지금 현재 부지가 경북개발공사 것이지요?
동식

조동식신도시상생발전추진단장

예, 그렇습니다.

이형식의원

거기에 놔두면 잡초가 우거져서 우리가 하는 거예요? 개발공사에서 제가 알기로는 좀 지원이 되어야 될 것 같은데요.
동식

조동식신도시상생발전추진단장

처음에 이 경관단지가 2년차인데 당초 첫 해에는 그게 개발공사에서 사업비를 한 반정도 지원을 받았습니다.

이형식의원

지원을 받아야지요. 지금도.
동식

조동식신도시상생발전추진단장

그런데 지금은 개발공사 땅을 사실은 빠르다 그러면 금년 말에 2단계 공사가 착공이 들어가야 될 그런 사항입니다. 그래서 어차피 사업 들어가는데 계속 지원할 수 없다 이렇게 되었고 저희들이 판단했을때는 작년에 조성했는 그런 기본 틀이 되어 있고 또 주민들의 반영도 괜찮아서 계속 그 땅을 그대로 놀리기에는 좀 부적당하다 이래서 예산을 작년대비해서는 조금 예산을 축소해서 그렇게 이제 하게 되었습니다.

이형식의원

그런데 단장님! 웃기잖아요. 후반기에 공사가 들어가는데 우리가 해놓으면 공사 안 들어갑니까? 그쪽에서 하든 우리가 하든 후반기에 공사 들어가는 지역에는 하면 안 되지요.
동식

조동식신도시상생발전추진단장

사실 지금 추세로 봐서는 어차피 내년 되어야 지금 착공이 들어갈 그런 상황입니다. 개발공사에서는 예산을 지원 안 하려고 이제 그런 것 같습니다.

이형식의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조경섭의장

이철우 의원님.

이철우의원

단장님 수고 하십니다. 이철우 의원입니다. 두 가지만 좀 물어보겠습니다. 지금 예천지역 쪽에 아파트 지금 준공이 6월말 그랬는데 계획대로 잘 진행이 되고 있습니까? 어떻습니까?
동식

조동식신도시상생발전추진단장

지금 사실 우방 1, 2차 같은 경우는 계획대로 6월말로 되어 있고 그다음에 호반 베르디움은 사실 8월하고 11월인데 그것보다는 공기가 많이 당겨진 것으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이철우의원

공기가 당겨진 것으로요?
동식

조동식신도시상생발전추진단장

예, 예.

이철우의원

지금 제가 듣기로는 우방하고 이런데 지금 계획된 준공시기에 알려진 준공시기에 준공이 안된다고 얘기를 하던데요.
동식

조동식신도시상생발전추진단장

제가 알기로 건축도시과에 준공 신청이 들어온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철우의원

아직 공사가 한참 진행, 토목공사를 하고 있다는데요?
동식

조동식신도시상생발전추진단장

일단 제가 알기로는 서류는 접수된 것으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이철우의원

접수가 되었어요?
동식

조동식신도시상생발전추진단장

예.

이철우의원

지난주 언제쯤 되었어요?
동식

조동식신도시상생발전추진단장

지난 주간업무에 보니까 그렇게 나왔더라고요.

이철우의원

아니 제가 지난주 목요일날 확인했는데 건축도시과에.
동식

조동식신도시상생발전추진단장

정확한 일자는 제가 모르고 일단은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이철우의원

아니요, 이게 왜냐하면 조금 준공이 지연된다는 얘기가 있어서 제가 한번 물어봤고요, 지금 가장 중요한게 지금 상생포럼이고 경관이고 뭐고 지금 농업기술원 어떻게 되어 갑니까?
동식

조동식신도시상생발전추진단장

지금 최종적으로 말씀드리면 우리 예천군하고 상주하고 의성이 전체 5개 중에서 2개는 탈락되고 최종 3개가 결정이 되었는데 그중에서 3개를 6월 마지막 주에 결정하는 것으로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금주 내에 전체 평가위원 57명이 되는데 그중에서 19명을 금주 내에 무작위로 추첨해서 결정하는 것으로 그렇게 일정을 알고 있습니다.

이철우의원

그런데 어떻게 될 것 같아요?
동식

조동식신도시상생발전추진단장

지금 저희들도 업무보고 말씀대로 사전에 유치를 위해서 자체적으로 우리 예정지를 용역을 주고 자료를 준비하고 또 국회의원님이라든가 이분한테 협조도 구하고 도의원한테 자료를 계속 드리면서 추진내용들을 보고도 드렸습니다. 하지만 저희들 큰 경쟁자는 상주라고 저희들은 판단하고 있습니다. 어쨌거나 저희들은 우리가 상주보다는 신도청이 가깝고 당초 또 도청 유관기관들이 신도청 주변에 와야 된다는 그 원칙을 저희들이 강조하면서 계속 노력을 하고 있는 그런 상태입니다.

이철우의원

위원들은 어떻게 구성이 되어 있어요?
동식

조동식신도시상생발전추진단장

위원들은 지금 저희들이 입수한 위원이 한 19명 정도 되는데 각계 각층의 교수님들하고 충남개발공사하고 여러 분야의 위원들이 지금 위촉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철우의원

그러면 그 위원들 중에서 몇 명을 선정을 해서 그분들이 결정을 합니까?
동식

조동식신도시상생발전추진단장

예, 철자는 지금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이철우의원

그래 단장님 보기에 지금 유력합니까? 어떻습니까? 조건이. 우리 예천이.
동식

조동식신도시상생발전추진단장

저희들이 이제 상주에 비해서 사실 농업기반시설은 조금 부족하고 인프라도 부족합니다만 저희들이 상주에 비해서는 땅값이 지금 저희들이 추천한 곳은 호명 내신지구인데 그렇게 높지를 않고 또 도청에서 상주보다는 훨씬 거리가 가깝고 하기 때문에 최대한 노력은 하고 있습니다만 여러 가지로 봐서는 조금 힘든 상황인 것 같습니다. 그래도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이철우의원

우리 예천군에서 한 곳이 호명 내신지구라고요?
동식

조동식신도시상생발전추진단장

호명 내신지구입니다.

이철우의원

한군데만 넣었어요? 신청을 할 때.
동식

조동식신도시상생발전추진단장

예, 추천한 곳은 한군데만 했었습니다.

이철우의원

하여튼 지금 다른 것은 다 제켜 놓고 거기에 총력을 기우려가지고 하여튼 동원할 수 있는 사람 다 동원해가지고 제 바람은 이 농업기술원이 유치되어야만 아마 우리 예천군에 획기적으로 좀 변화가 더 일어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인데 단장님이 어차피 유관기관단체 유치를 맞고 있는 신도시 추진단이니까 전력을 다해서 이 부분에 하여튼 안 되면 과장님 책임을 져야 된다는 각오로 이거 유치에 총력을 기우려야 됩니다. 사실 이 자리에 있는 것도 아까운데 이거 진짜 어렵다고 생각하지 마시고 이 부분에 대해서 보안상도 있고 해서 자꾸 묻기도 사실 그런데 이런 부분 어떤 방법이든지 이것은 유치를 하고 일단은 봐야 되는 것이니까 처음에 도청 우리 예천에 온다는 생각 아무도 사실 안 했잖습니까? 그죠? 농업기술원 어려운 과정에서도 어떤 로비를 하시든지 어떤 방법을 하든지 오늘 이 시간 이후에 나가시면 바로 다른 것 안 해도 좋으니까 이 농업기술원 유치에 대해가지고는 해주시고 만약에 안 되면 다시는 의회에서 얼굴 못 본다는 생각으로 그런 각오로 좀 뛰어 주시기를 당부 드리겠습니다.
동식

조동식신도시상생발전추진단장

예, 잘 알겠습니다.

이철우의원

이상입니다.

조경섭의장

최병욱 의원님.

최병욱의원

단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도청 상생발전추진단이 정말 우리 예천으로 봤을 때는 인구에 어떤 늘어나는 부분이라든가 입주민들의 어떤 바람이라든가 이런 부분 상당히 많은 걸로 알고 있는데 저도 그쪽 관련 의원이라서 자주 가보고 많이 들어 보고 합니다. 저가 지난번에 텃밭 운영관계에 대해서 저희들 안동에도 이렇게 텃밭을 제공하는 곳이 있지요? 안동시에서도.
동식

조동식신도시상생발전추진단장

안동은 작년에 하다가 잘 운영이 안 되어서 금년에는 안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최병욱의원

아, 그래요. 저가 현장에 나가서 주민들하고 이렇게 대화를 해보고 해보니까 안동하고 비교를 많이 하면서 그분들이 예천은 참 정말 틀리다, 이렇게 모든 지원부터 또 관심부터가 틀리다 그러고 또 텃밭 하는날 만남의 날 행사 하는 날도 아니 이런 또 예천에서 이렇게 지원을 해가지고 자기네들은 크게 잘 하지를 않았는데 거기서 시상도 하고 같이 오셔서 음식도 해서 같이 다과도 나누고 참 이렇게 그날 칭찬을 많이 듣고 왔습니다. 그래서 지원단에서 노력을 많이 하고 있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이런 쪽으로 작은 것부터라도 이렇게 실천하는 그런 부분들로 일을 좀 해주시고 저가 늘 이렇게 가보면 그 젊은 분들이 많잖습니까? 그분들이 민원이나 바람이 굉장히 많아요. 그런데 실질적으로 알고보면 소소한 것이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도 한번 이렇게 깊게 파고 들어가서 실질적으로 그분들의 어떤 주민들의 불편사항도 조금 더 관찰하고 또 이렇게 그 해소점을 좀 풀어나가는 쪽으로 늘 관심을 가져 주시고 저가 지난주에 나가보니까 시내버스 운행 관계에 대해서 주민들의 불편이 많더라고요. 안동에는 하루에 시내버스가 자주 오는데 예천에는 시내버스가 자주 오지 않아서 장을 보러가도 안동 장을 다 보러 간다, 아파트 주민들이 그런 얘기를 하면서 또 이렇게 환승하는 그 장소도 뭔가 맞지 않다 예천에서 백두쇼핑인가 거기서부터 내리면 시내까지 들어오는 거리라든가 이런 부분들도 이야기를 많이 하더라고요. 과장님 그런 부분들도 한번 세밀하게 관찰해보고 어떤 부분들이 고쳐져야 될 부분인지 그렇게 좀 늘 관심을 가져서 우리가 작은 것부터 하나 받아들인다는 자세로 실천할 수 있는 그런 부분들로 우리가 같이 한번 노력해봅시다.
동식

조동식신도시상생발전추진단장

예, 하여튼 시내버스 관계도 당초에는 한 개 노선 6회 하다가 지금은 3개 노선 16회로 이제 늘었습니다. 하여튼 미진한 부분은 교통계에다 이야기를 해서 보완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최병욱의원

예, 이상입니다.

조경섭의장

황병일 의원님.

황병일의원

단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두 가지만 간단하게 질의하겠습니다. 우리 문화관광과장님도 배석하고 계신 가운데 우리 사실 도청에 신도시에 출입하는 버스가 지난번에도 얘기한 적이 있었지만 관광버스로 확대했으면 좋겠다고 했지만 지금 혹시 버스에 대한 부분도 올 도색 우리 예천을 홍보할 수 있는 또 우리 예천 명소를 포장해서 홍보할 수 있는 그런 안을 문화관광과와 상의해서 추진해 줬으면 고맙겠고요. 그다음 신도시 물론 부군수님 배석하고 계십니다만 물론 신도시가 잘 이루어지기 위한 개발공사나 도에서는 철저한 계획이 있었을 것입니다. 생활편의사업이나 소득증대사업, 정주기반사업 이런 것들이 쭉 기본적인 틀을 형성하고 있겠지만 제가 생각할때는 도시가 발전하기 위해서는 도로망하고 저가 봐서는 교육 여건 환경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지금 우리가 앞으로 추가적으로 가칭 호명고등학교만 지금 계속 보고 있는데 앞으로 우리 예천 쪽에 더 추진될 내년, 아니면 착공하려고 하는 준비 중에 있는 혹시 중학교, 고등학교, 초등학교가 추가적으로 계획 중에 있는 것이 있습니까? 2, 3년 이내에.
동식

조동식신도시상생발전추진단장

지금 우리 전체 신도시 내에 교육기관은 전체 안동지역까지 포함해서 25개입니다. 유치원 포함해서 25개입니다.

황병일의원

나중에 대학교까지.
동식

조동식신도시상생발전추진단장

대학은 예천 지역이고 그래서 예천에는 고등학교가 2개소이고 중학교 2개소,

황병일의원

그게 시점이 언제쯤이냐는 얘기지요.
동식

조동식신도시상생발전추진단장

그것은 3단계까지 포함입니다. 2025년까지 포함해서 그렇게 됩니다.

황병일의원

그럼 2, 3년 내에는 일단 가칭 호명고등학교말고는 없네요. 그죠?
동식

조동식신도시상생발전추진단장

그건 1단계이고 2단계가 내년부터 시작되면

황병일의원

올해 11월부터 아닙니까?
동식

조동식신도시상생발전추진단장

이제 착공은 1월부터 들어갈 그럴 예정입니다.

황병일의원

아니 2단계에 포함되어 있는 것은 무엇무엇입니까?
동식

조동식신도시상생발전추진단장

중학교 2개소하고

황병일의원

중학교 2개소가 2단계에 포함되어 있습니까?
동식

조동식신도시상생발전추진단장

예, 초등학교 3개소, 대학교 1개소만 3단계에 있고 나머지는 2단계에 다 되어 있습니다.

황병일의원

아, 그럼 중학교 2개소와 초등학교 3개소는 2단계에 포함되어 있다는 말이지요?
동식

조동식신도시상생발전추진단장

예, 유치원도 마찬가지로 그래서 예천이 12개소입니다. 그리고 금년도에 지금 1단계 하고 있는 것은 이제 호명초등학교하고 가칭 호명고등학교 그 두 군데입니다.

황병일의원

지금 하고 있는게 호명초등학교도 지금 하고 있고
동식

조동식신도시상생발전추진단장

예, 호명초등학교는 11월에 착공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지금 공사 중인 것은 가칭 호명고등학교만 공사하고 있고 그다음에 호명유치원이 4월달에 착공을 했습니다. 유치원이 1개소.

황병일의원

저는 개인적인 지금은 우리 도청에서 딱 들어가 보면 눈에 확 들어오는 것은 지금 입주민들이 텃밭 활용하는 것하고 그다음에 재해와 범죄예방 차원에 대한 주민의 안전을 위한 CCTV 통합관제센터가 눈에 들어옵니다. 나머지는 아까 우리 존경하는 의원님들께서 언급하셨지만 이전완료 30개 기관 총 기관에서 예천에 만약에 어디 액센트를 줘가지고 줄을 좀 치든지 그다음에 공사 중인 것은 3개 기관이니까 앞에 나와 있고 부지확보 37개 기관은 무엇 무엇인데 지금 나중에 우리 예천 쪽에는 뭐라는 정도는 좀 볼 수 있어야 되는데 이걸 일일이 지금 물어보기는 그렇고 그걸 아까 의원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그 자료를 전 의원들이 좀 볼 수 있도록 누가 질의했을 때 또 대답해줄 의무가 저희들이 있습니다. 그 자료를 우리 의원님들한테 좀 전달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동식

조동식신도시상생발전추진단장

예, 알겠습니다.

조경섭의장

또 다른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안 계시면 단장님 지금 여러 가지 업무보고 내용을 잘 들었습니다만 첫째로 가장 시급한 농업기술원, 존경하는 이철우 의원님께서 질의를 해주셨는데 이게 빨리 지금이라도 한번 검토를 하고 모자라는 부분이 있으면 우리 이현준 군수님과 함께 전 공직자, 우리 의원들이 또 의원들이 역할을 할게 없는가도 좀 파악을 하셔서 도움을 요구하고 할 때인데도 아직 우리는 그런 것을 집행부로부터 못 들었어요. 그래서 잘 되어가고 있겠구나 하는 걸로 느끼게 되는데 만약에 유치가 안 되면 어떻게 보면 상당한 충격이 아니겠느냐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각별히 노력을 해주시기를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동식

조동식신도시상생발전추진단장

하여튼 군수님께서 특별한 관심을 가지고 저희 부서뿐만 아니라 농업기술센터와 기획실에 이렇게 특별히 당부를 하신 사항이고 해서 저희들이 전면에 이렇게 나서는 것은 여러 가지 보안상 문제도 있기 때문에 하여튼 개별 심사위원들 명단을 은밀하게 입수를 해서 우선 지금은 개별 접촉을 하면서 하는 걸로 그렇게 추진하고 있습니다. 의장님 말씀을 새겨 듣겠습니다.

조경섭의장

전면에 안 나서고 뒤에서 숨어가지고 하면 되는가요. 전면에 나서야 되지요. 뒤에 숨어서 뭘 하는지 어떻게 알아요. 곤충연구소의 꿀이라도 한통 갔다 주든지
동식

조동식신도시상생발전추진단장

공개적으로 지금 하는 것은 농업기술원에서 상당히 지금 보안을 유지하고 있는 그런 사항입니다.

조경섭의장

아니 그쪽에 보안 유지하는 것하고 우리 뛰어 다니는 것하고 뭔 관계가 있어요. 우리 유치하려고 하는 것은 관계가 없지요. 앞으로 유치 안 되면 안 됩니다.
동식

조동식신도시상생발전추진단장

알겠습니다.

조경섭의장

질의하실 의원이 안 계시면 질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단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제212회 예천군의회 제1차 정례회 제4차 본회의를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2시 10분 산회

출처 경북 예천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