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김국기 의원 발언
위원 자꾸 길어지긴 하지마는 이 공고 내신 것도 2월 달에 보면, 예를 들어서 1월 달에 그런 의견이 있고 2월 달에 기간이라든가 인원을 갖다가 이렇게 조정해서 한다고 그랬는데, 그 공고 나간 거 보면 또 이거 도비 100%로 해서 3억 원으로 돼 있습니다, 공고에. 그래 이것도 자부담이라는 얘기가 이 공고에 지금 2월 달에 들어가 있어요, 과장님. 2,000만 원으로 할 때 자부담하기로 했다면서요?
그러니까 지금 보면은 당초 취지와 많이 달라진 측면이 있고, 네덜란드 가 갖고 선진농업을 배워 갖고 와서 그 사람들을 기점으로 해서 지역에서 뭔가 역할을 하게끔 하겠다, 이런 취지였었잖아요. 그렇죠? 그런데 그 취지가 많이 희석이 됐고, 지금 지역도 일본 등 6개국인데 어디 어디인지는 정확하게 모르겠으나 애시당초에는 네덜란드를 얘기했었단 말이에요.
그렇죠? 그런데 지금 예를 들어서 많이 희석된 측면이 있다, 물론 잠깐 농사져 가지고 그해 수익을 올리는 것도 상당히 중요하지마는, 장기적인 관점에서 봤을 때 이것이 과연 1∼2개월 투자하는 것이 그렇게 뭐 문제가 되는가, 그런 생각이 혼자 들어요. 그리고 이 사업 자체가 많이 좀 희석이 됐다, 그런 생각이 듭니다.
어떻게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