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이양섭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양 군이 지금 2,000씩 대고 우리 도에서 1,000만 원 대서 5,000만 원에 대한 용역을 주려고 했는데, 이게 지금 얘기 나온 지가 벌써 한 이삼 개월 된 거 같아요, 거의. 그러면 당초의 계획대로 문서를 만들어서 날짜를 확정한 후에 양 군이 돈을 납부하게끔 유도를 해야 되는데도 불구하고 지금 양 측의, 양 군의 눈치만 보고 있는 이런 실정 같아요. 몇 월 며칠까지 돈을 납부하라고 가시적인 통보를 해 놓으면 되는데도 불구하고 돈이 있나 없나, 이렇게 자꾸 따지면서 지금 하다 보니까 벌써 11월 다 지나가고 있잖아요.
지난번에도 내가 우리 팀장님한테 그렇게 말씀드렸을 거예요, 아마. ‘11월 30일까지 돈을 납부를 하라. 그렇지 않으면 없는 것으로 간주하겠다.’라고 하면 벌써 어떤 방법이든 돈이 납부돼서 진행됐을 텐데 지금 아무것도 안 되고 있잖아요.
지금도 내년도 본예산에 세우면 그거 언제 한다는 얘기예요? 지금 기획은 어떻게 됐든 내년도 총선 주자들한테 이런 가시적인 안을 가지고 거기에 대한 대안을 요구하려고 했던 계획인데도 불구하고, 지금 혁신도시발전과에서는 아무 대안이 없이 그냥 돈이 납부될 때까지만 기다리고 있다는 건, 이거 뭐가 문제가 있는 거 아닌가요? 진행되는 상황이 어떻게 되고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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