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임병운 의원 발언
위원 아이, 뭐 누가 하든 이거는 객관적으로 봤을 때 제가 말씀드리는 거고. 그렇잖아요? 과장님이나 국장님이나 지금 제가 질의한 부분에 대해서는 딱히 그냥 뭐 대충 봐도 아는 거잖아요.
지금 이런 사항이, 아니 그래 2,000만 원이라는 거를 단지 그냥 많다면 많고 적다면 적은 거지만 이런 부분을 서포터즈 운영비로 쓴다는 얘기를 하니까 이거는 아까도 국장님 말씀에 여러 가지 세 과시라든가 이런 차원에서 말씀하셨잖아요. 그리고 제가 봤을 때는 지금까지 두 군데, 이제 세 번째잖아요, 올해 우리가. 그렇죠?
그런데 그전에는 그 사람들이 나름대로 그런 역할을 했기 때문에 그 사람들이 어쨌든 공모사업이 됐고 우리는 그런 부분들이 좀 부족해서 안 됐다는 그런 말씀을 하시는 것 같아서, 과연 그런 것 때문에 꼭 이걸 해야 되는 것인가? 아니면 좀 더 이런 부분이 아니라 내용적으로 충실하고 내실 있게 잘 만들고 그리고 인맥을 통해서 그 사람들하고 접촉을 해서 우리 충북에서는 정말 이렇게 한다는 얘기를 보여줘야지, 아니 예를 들어서 꽃술 흔든다 그래서, 프로야구에서 꽃술 흔든다 그래서 그 팀이 금방 이깁니까? 그건 아니라고 봐요, 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