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임병운 의원 발언
위원 좀 디테일하게 그분들의 역할을 지금 말씀하신 것 말고 그분들이 실질적으로 서포터즈로서의 어떤 역할을 해야 되는데 지금 이 사업이 사실적으로는 거의 알지 못하는 사업이잖아요? 신문에 보니까 우리 충북이 선도적인 그런 역할을 한다고도 나와 있던데, 그런데 우리가 생소하잖아요? 우리가 서포터즈를 활용해서, 지금 예산이 10%·20%씩 다 깎이는 상황에서 예산을 50% 증액을 해서 과연 그런 부분들, 사실 필요는 있지만 굳이 지금 시점에서 그런 부분이 필요할까라는 생각이 좀 들어서 예산을 낭비하는 수도 있지 않느냐 지금 시점에서, 그뿐만 아니라 여러 가지가 있는데 일단 단적으로 서포터즈 운영에 대해서는… 2,000만 원이 1회성, 1회거든요. 2,000만 원으로 1회를 어디서 어떻게 하는지 모르겠지만 제가 봤을 때는 장기적으로 좀 이렇게 계속 주기적으로 한다면 모를까 1회성 갖고서 이게 무슨 활성화가 되고 뭐가 홍보가 되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