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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김꽃임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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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모르겠어요. 우리 이 신문을 정보지나 신문을 주로 보시는 분들의 대상은 농업인이지만 농업인의 연령층을 보면 활자에 익숙한 분들입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도 좀 감안을 해야지 수요조사도 없이 지금 30% 이상, 60% 이상, 여성 신문은 20% 이상 이렇게 감액을 한 기준도 없이 예산부서에서 감액한 부분에 있어서 저는 내년 추경이라도 더 확보해서 이 부분에는 지원을 해 주어야 되지 않나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이분들이 정보지를 통해서 여러 가지로 정보를 습득하고 또 농사짓는 데 많은 영향을 미치거든요. 그래서 이런 것들을 이렇게 일괄적으로 그 수요보다는 제가 봤을 때는 내년도 세수가 어렵다고 해서 일괄적으로 너무 많이 예산이 삭감된 거거든요. 지금 한 1억 5,000… 30% 이상 삭감돼 갖고 1억 5,000 정도가 삭감된 거고요.

그래서 이 부분은 내년 추경이라도 보완이 돼야 되는데 도에서 이렇게 하면 시군에 할당되는 부수들이 적어져서 그러면 누구는 주고 누구는 안 주고 하는 형평성 문제도 제기가 됩니다. 그래서 정말 정확하게 이 예산을 우리 인터넷이나 이런 부분에서 정보를 습득할 수 있는 것들이 발전돼서 그런 부분을 원한다면 정확한 수요조사를 해서 그런 것들이 예산에 반영돼야지 맞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하고요. 그 부분에는 조금 보완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