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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이태훈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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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저는 위원장님이 말씀 주시는 것도 공감되고 위원장님도 저와 같은 의견도 주셨다 그러는데 저는 이게 사업을 시행하면 이거는 분명히 인기가 있을 사업임은 분명해요. 그리고 지금 어디 서울시에서 한 것도 보면 몇 팀 모집하는 데 407팀이 접수 지원했다 그러고 다 젊은 친구들부터 해서 남녀노소 할 거 없이 다 지원했다고 이렇게 얘기를 하시더라고요. 분명히 보면 더군다나 지금 말씀 주신 것마냥 주민참여형 주도사업으로 선정도 된 거고 그러다 보니까 사업의 흥행, 실패 여부를 어떠한 관점으로 지표 설정을 하기는 틀리지만 분명히 모집도 되고 활발하게 잘될 것 같은데 문제는 이게 과연 지역 치안활동의 일환으로 이거를 봐야 되는 것도 그렇고, 그리고 예를 들어 정말 직업 같은 우리 견들이 있잖아요.

군견, 경찰에도 있고 마약 탐지견 그런 견들이, 이게 우리 일반 반려견들이 아무리 우수한 교육을 받고 그런 거를 해도 정말 만약에, 만약에 일어나면 안 되지만 개물림 사고라든가 예를 들어 개가 막 짖어서 놀라는 사고라든가, 이게 왜냐하면 견주한테만 예쁜 아이지 큰 견, 대형견이든 작은 조그마한 견이든 개 무서워하시는 분들한테는 정말 그것도 무섭거든요.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