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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예천군의회 발언

최병욱 의원 발언

216회 제5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2017-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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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소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저가 보건소 관련해서 지난 번 저희 여름에 보건진료소에 우연찮게 들어가는 적이 있었어요. 건데 저가 어떤 걸 딱 겪었는가 하면 뭐 저 얘기는 이 보건소도 해당이 되지만 우리 최 일선에 공무원들께서 일하시는 분도 다 공감사항입니다.

그날 갔었는데 그 분이 주민을 대하는 자세가 정말 틀리더라. 어떤 경우를 봤는가 하면 다 같은 음료수 자판기나 커피 자판기가 있단 얘기죠. 그런데 그분은 거기서 그 여름에 뜨거운데 어르신들 오시니까 얼음을 이렇게 많이 구비를 해서 그 냉커피를 오는데 탁 대접을 하더라고요.

그런데 그분들이 굉장히 고마워하더라고. 일단 진료를 받으로 오기는 왔지만 참 그렇게 마음을 베풀어 주는데 굉장히 이렇게 고마워하는 것을 제가 봤었어요. 그래서 제가 어느 보건소라 얘기는 안하겠습니다만 그래서 제가 우연찮게 부군수님 그쪽으로 가서 칭찬을 한번 했었습니다.

아마 이게 보건소와 혹한 되게 해당 되는 게 아니고 우리 공무원들께서 일선에서 최 일선에서 일을 하시면서 정말 이렇게 그분들이 큰 거 바라지 않걸랑요. 따뜻한 마음 정 주는 게 정말 공감을 할 수 있는 그런 계기인 것 같애요. 그래서 앞으로 보건소에 늘 연약한 환자들, 어르신들 늘 많이 모시는 보건소에서 이런 부분들을 세밀하게 좀 챙겨서 업무를 할 수 있도록 소장님께서 좀 챙겨 주시고.

또 다른 타 읍면에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런 부분들을 유도해서 직원들이 마음 편히 일할 수 있는 장소를 위해서 한번 만들어 주는 거도 저는 본 위원은 생각을 한번 해 봅니다. 소장님 이런 부분들은 앞으로 조금 확대 시행해서 정말 우리 민이 관을 믿는 그런 실정으로 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출처 경북 예천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