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예천군의회 발언
도국환 의원 발언
위원 22번 지금, 이 사람은 490만 원 정도짜리를 13건 했습니다. 공사가 위에 또 많이 하신 분 11건 했는데 천2백만 원씩 돌아가고 이렇더라면 공사주는 거도 수의계약 할 때도 실지 밑에는 누군지 모르겠습니다. 여기에 있는 사람 누군지 아무도 모르는데 이 발주 할 때도 좀 형평성이 영 맞지 않다 뭐 이분은 13건 하면서 490만 원정도가 13건 해봐야 돈 6천만 원 했는데 하기는 좀 꽤 했네요.
하기는 했지만 혹시 이런 건 너무 많이 한건 아니야 위의 이런 사람들 보다는. 이런 부분도 또 보면 우리 존경하는 이철우 위원님이 수의계약 할 때 지보에도 얘기 했지만 풍양 에도 보면 하루에 같은 사람한테 6건을 줬어요, 6건을. 하루에 6건을 발주했는데 그것도 다 해봐야 3천만원도 안 돼요, 그렇지만 이런 부분은 조금 피해가면서 하필이면 같은 날짜에 발주해서 유독 확 들어나게 할 필요는 없지 않나요?
조그마한 금액 주면서. 또 주면서도 그 사람이 보면 금액이 적고 이런 부분은 면장님이 지보도 그렇지만 업체들한테는 그래도 골고루 돌아 갈 수 있도록 건수는 되게 많이 했는데 금액이 너무 적으니까 그렇게 말씀 드리는 겁니다. 앞으로 그렇게 좀 시행해서 잘 해 주시를 바라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