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예천군의회 발언
이철우 의원 발언
위원 현장대리인을 어떻게 받아요? 이 업체에서 현장대리인을 다 수급할 수 있어요 이렇게 공사를 줘도? 제가 우려하는 거는 주는 거는 제가 관계없어요, 관계없는데 이렇게 몰아서 주면요 부실시공 될 수밖에 없어요.
업체가 예천읍 관내에 예천군 관내에 100여개 정도 업체가 있는데 그 뒤에도 제가 따로 얘기는 안 하겠습니다. 그 밑에도 보면 3월10일자 이런데도 보면 한 업체인데 이게 현장대리도 수급하기 힘들 정도로 일을 줬다는 얘기입니다. 이런 거는 조금 분산을 해서 줄 수 있는 부분은 좀 나눠서 주고 했는데 꼭 그업체 만 아니고 그 앞에 7일 날도 똑 같아요, 한 업체가 줄줄이 계속 줬다는 얘깁니다 이래서 이런 부분은 제가 그 업체 업체를 주지 말라는 얘기가 아니고 성실 시공이 될 수 있도록 업체를 좀 나눠서 줘야지 이렇게 한 목 줘 버리면 이게 한곳 자리 공사도 아니고 여기저기 떨어져 있는 공사데 이게 정상적인 시공이 되겠냐 얘기죠 그래서 이렇게 하면서 나중에 또 올해 신속집행 그래 가지고 이 중에서 준공 안 된데 돈 준 것 도 아마 면장님 그 이후에 가셨으니까 잘 모르겠지만 신속집행으로 준공 덜된 것도 돈 준거도 많이 있을 겁니다, 사실은요.
제가 아는 건수도 읍면에 보면 꼭 비단 우리 지보면 만 아니고 다른 읍면에도 준공이 안 된데도 돈을 대금을 지급해주고 하는 경우도 있더라고요. 그래서 이런 부분은 앞으로 좀 지향을 하면서 좀 이래 골고루 우리 지역 업체들이 좀 분산될 수 있도록 해주는 게 좋지 않으냐 꼭 비단 이 공사만이 아니고 관급자재도 그렇습니다. 관급자재도 골고루 좀 분산해서 줄 수 있는, 경기가 지금 상당히 안 좋거든요.
지금요 업체들, 체감경기는요 사실 굉장히 안 좋습니다. 안 좋을 때 우리 업체들이 골고루 좀 줘서 다 같이 먹고 살 수 있도록 해 주는 게 좋지 않냐 하는 생각에서 말씀을 드리니까. 이건 비단 내가 지보면 뿐 만 아니고 우리 풍양면도 해당 됩니다.
되고, 다른 읍면도 다 해당되는 얘기지만 하여튼 그런 부분을 인식해 주시고 앞으로는 업체 배정이라든지 이런 것도 현장 대리라든지 시공능력 같은걸 봐서 골고루 좀 분산해 주는 게 좋지 않으냐 생각이 듭니다. 예,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