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오영탁 의원 발언
위원 또 비영리 민간단체 또 교육재정예산 분야 전문가, 이렇게 15명으로 구성해서 운영되는데 이분들이 제안한 사업도 거의가 안 돼요, 내가 보니까. 그런데 본 위원도 개인적으로는 늘 여기 관심 있는 분야 중의 하나인데 고등학생들의 대학 경험을 쌓게 하는 등 충청꿈의대학, 충북꿈의대학, 이런 사업제안은 충분하게 나는 검토할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을 해요. 그런데 이게 왜 수용곤란이 됐는지, 그리고 지역의 역사를 담은 충청권 역사길 걷기, 이게 왜 수용곤란인지, 제가 이해가 안 가요.
그래서 이 주민참여예산 제도 취지에 맞도록 개선방안을 좀 찾아야 될 것 같아요. 그러니까 주민이 참여를 안 하는 게 아니라 참여를 하신단 말이에요. 그런데 참여를 하시는데 그 이야기가 그 제안이 적절하게 반영이 안 되고 하면은 이거 지속될까요?